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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2건)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대한문과 한강
궁궐의 현판이름을 보자. 덕수궁의 대한문大漢門은 처음에는 인화문仁化門이 정문이었는데 동문을 내면서 국태민안國泰民安,보국안민輔國安民의 뜻...
김만섭 기자  |  2018-02-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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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9)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다른 사람이 나라고?남들을 많이 보는 곳에서 남들에 대한 말도 많다. ...
박하영 기자  |  2018-02-2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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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하나.
오늘부터 시작하는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는 역사 속에서 우리민족의 원형을 찾아가는데 하나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 편집자 ...
노종상 기자  |  2018-02-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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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설날의 이벤트
예전에는 ‘전야제’격인 섣달그믐날의 행사가 다채로웠다. 먼저 ‘절굿’이라 하여 신나는 풍물을 앞세우고 집집마다 악귀와 재액을 쫓고 명복...
김만섭 기자  |  2018-02-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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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달구벌과 반월성 그리고 서울과 쇠불
대구의 달구벌은 닭벌의 변음이고 달성공원은 ‘닭구공원’이며, 월성도 ‘닭성’ ‘달구성’이다. 월성과 달성은 같은 뜻이다. 원래 야생 닭...
김만섭 기자  |  2018-02-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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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8)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남들을 내다보는 과도한 시선 - 보느라고 고생, 보아져서 고생우리사회는 남들을 많이 내다본다. 남들을 ...
박하영 기자  |  2018-02-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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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규의 「잊혀진 영웅들」 '편강렬 선생' 편
“나 죽거든 유골을 만주 땅에 묻어줄 것이요,나라를 찾기 전에는 고국으로 이장하지 말라.” 1905년 11월 을사늑약 체결로 외교권을 ...
김만섭 기자  |  2018-02-1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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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6)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자신의 뜻이 국민의 뜻이라네 - 민객(民客)일수록 민주(民主)라네‘사람이 할 일’인 인사(人事)로써 사...
박하영 기자  |  2018-02-1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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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조령과 철령
옛 우리 땅 간도間島는 ‘사이섬’ ‘새섬’이 변한 땅이름이다. 즉 사이섬이 ‘간도間島’로, 새섬이 ‘조도鳥島’와 ‘신도新島’로 변하고 ...
김만섭 기자  |  2018-02-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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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세모[歲暮]의 거리
오스카 와일드는 빈곤이 범죄를 낳는 어머니라면 무지가 그 아버지란 말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삶의 질이 나아지고 교육 수준도 훨씬 높아...
김만섭 기자  |  2018-02-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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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알아야 면장
‘알아야 면장을 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때의 면장은 군수郡守나 면장面長이라는 직함이 아니라 담장을 마주하고 있다는 면장面墻이다.이 말...
김만섭 기자  |  2018-02-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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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5)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자신의 뜻이 국민의 뜻이라네 - 민객(民客)일수록 민주(民主)라네 (1)이들, 아니, ‘그들’은 높은 ...
박하영 기자  |  2018-02-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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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4)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자신의 뜻이 국민의 뜻이라네 - 고의 아닌 것처럼 고의로뽑은 국민과 뽑힌 대표자들(representat...
박하영 기자  |  2018-02-0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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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도로명 주소 유감
우리 땅이름의 역사는 그 뿌리가 유구하다. 예를 들면 ‘주州’는 목사가 있던 곳이나 왕비가 배출된 곳이다. ‘양주’ ‘성주’ ‘나주’ ...
김만섭 기자  |  2018-02-0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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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일제가 남긴 땅이름
우리는 주기적으로 신문이나 방송에서 국어순화운동과 한글 전용론의 필요성에 대하여 많은 지면과 시간을 들여 그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을 본...
김만섭 기자  |  2018-02-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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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3)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따라다니는 따돌림 왕따 - 무전(無全)유죄이 땅에서 장애인들도 같이 ‘사람’이기 어렵다. 생각이 더 닫...
박하영 기자  |  2018-02-0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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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구구소한도(九九消寒圖)
인도에는 우주를 쥐락펴락하는 삼신(三神)이 있다. 최고신인 비뉴수는 배꼽에 연꽃이 피고 그 안에서 브라흐마가 깨어나 천지를 창조한다. ...
김만섭 기자  |  2018-02-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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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2)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따라다니는 따돌림 왕따 - 무시하고 때리고 따돌리고학원으로의 발길도 식당으로의 밥 길도 끊겼지만, 문제...
박하영 기자  |  2018-02-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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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따로 함께'의 시대에 '더 사람', '더 함께'를 말하다 (30)
만나자는 걸까, 피하자는 걸까? 죽어 살아라 - 움직임 아닌 움직임대한민국의 여자로서 혹은 남자로서 - 적어도 일정 정도의 나이에 도달...
박하영 기자  |  2018-02-0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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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교수의 『잃어버린 역사 보천교』 (20) 보천교와 상해 임시정부
“정읍에 빚을 많이 졌다.” 상해 대한민국임시정부 김구(金九) 주석의 말이다. 그는 광복을 맞아 정읍에 내려와 하룻밤을 ...
김만섭 기자  |  2018-02-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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