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92건)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아우라지와 갈천 그리고 월정사와 비수구미
아우라지와 갈천파주의 교하交河는 한강과 임진강의 교차지역으로 ‘어울메’ ‘어을메’이다. 즉 두 물이 어우러진다는 뜻이다. 아우라지도 정...
박하영 기자  |  2018-06-15 09:54
라인
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 朝三暮四조삼모사
朝三暮四조삼모사 금주의 한자 ‘朝三暮四조삼모사’에서,‘朝조’는 ‘아침’이라는 말이다. ‘저녁 석夕’자와 결합된 ‘朝夕조석’은 ‘아침과 ...
김만섭 기자  |  2018-06-13 10:09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육십 세번째
불통이 자연스런 시대 다수와 같아져라 - 다른 문화들도 다 문화면 다문화우리는 ‘자연스럽게’ 높은 점수, 높은 등수를 ‘좋은 것’으로,...
박하영 기자  |  2018-06-13 09:58
라인
정영훈 교수의 『조소앙의 단군민족주의와 삼균사상』 첫번째 이야기
지난 2018년 6월 2일 동국대 신공학관 대강당에서 “민족통일 과제와 단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단군학회 2018 (단기4351) ...
김만섭 기자  |  2018-06-12 18:23
라인
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천문학과 고조선
진실은 언제나 변함이 없는 법이다. 고조선에 대한 강단학파의 오류는 이제 문헌적인 접근 방법만 아니라 지극히 과학적인 방법으로도 시정되...
김만섭 기자  |  2018-06-11 23:10
라인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 판노니아의 훈족
아드리아노플 전투가 있었던 378년. 동고트족과 알란족 그리고 훈족 세 족속으로 이루어진 만족이 판노니아 지방을 침략하였다. 당시 판노...
노종상 기자  |  2018-06-10 19:14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가좌동과 가평 그리고 청평과 양평
가좌동과 가평 가좌동은 가장자리의 여울, 갓여울이 가여울, 가재울로 변하면서 가좌동이 되었다. 이것이 가재가 많이 살았다는 말로 와전되...
박하영 기자  |  2018-06-05 10:42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육십 한번째
불통이 자연스런 시대 우리에 갇힌 우리들 - 나눔이 나눔을 방해하네그러나 많은 경우, 같은 집단이나 사회에서 한 쪽을 더 가깝게 대하고...
박하영 기자  |  2018-06-04 06:47
라인
한눌의 『고대사 메모』 - 삼성기(三聖紀)
‘삼성기(三聖紀)’는 원천석(元天錫)이 저술했는가? 그 실체적 근거를 살펴보자.최익현(崔益鉉)은 면암집(勉菴集 권24) 《목은사실편(牧...
김만섭 기자  |  2018-05-30 04:29
라인
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천부경의 수
천부경은 수의 경전이다. 문자는 숫자의 의미와 상호관계를 설명하고 숫자가 주가 되고 문자가 따라간다. 본래 수는 자연의 언어이다. 우주...
김만섭 기자  |  2018-05-30 00:35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원효와 당항성 그리고 당진과 한진
원효와 당항성 흔히 ‘원효당진’이라고 하여 충남 당진은 당나라로 가는 나루고, 한진은 한나라로 가는 나루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송고승...
박하영 기자  |  2018-05-27 09:24
라인
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 塞翁之馬새옹지마
塞翁之馬새옹지마 오늘의 한자 ‘塞翁之馬새옹지마’에서, ‘塞새’는 변방, 변경이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중국의 북쪽 변경을 말한다. 특히 ...
김만섭 기자  |  2018-05-26 00:25
라인
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로맨스와 스캔들
누구나 자기착각 속에 산다. 스스로 자신은 잘난 사람으로 여긴다. 인물이 따르지 않으면 성격이 좋다고 생각하고 가방 끈이 짧으면 타고난...
김만섭 기자  |  2018-05-20 20:53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육십번째
불통이 자연스런 시대 우리에 갇힌 우리들 - 수상한 강조연고주의를 말하면서, 지연을 계기로 발생하는 ‘지역주의’를 지나칠 수는 없을 것...
박하영 기자  |  2018-05-20 20:42
라인
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 三人成虎삼인성호
三人成虎삼인성호오늘의 한자 ‘三人成虎삼인성호’에서 ‘三삼’은 숫자 ‘3’을 뜻한다. ‘세 가지 효도’라는 뜻의 ‘三孝삼효’라는 말이 있...
김만섭 기자  |  2018-05-17 12:02
라인
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오십여덟번째
불통이 자연스런 시대 대신 생각해주는 전달교육 - 졸업 후에도교과서, 선생님, 엄마아빠 혹은 TV가 늘 대신 생각해주고 판단해주니, 하...
박하영 기자  |  2018-05-14 17:15
라인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 아드리아노플 전투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의 역사서의 마지막 장인 제31장은 다음과 같은 음울한 말로 시작된다.“역경과 번영을 끊임없이 갈마들게 하는 운명...
노종상 기자  |  2018-05-12 03:34
라인
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 覆水難收(복수난수)
오늘부터 상생문화연구소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는 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를 연재하고자 한다. 이박사는 연구 저작활동은 물...
김만섭 기자  |  2018-05-11 09:45
라인
김성관의 『재즈와 모모』 - 재즈와 스승
재즈인들 대부분은 독학(Self-teaching, Self-taught)이 많다! 그래도 동양의 도사와 제자, 스승과 제자의 관계처럼도...
김만섭 기자  |  2018-05-10 09:21
라인
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경산 남매지 그리고 웅진과 공주
경산 남매지 경산 남매지도 남쪽에 있는 못이다. ‘남의 못’ ‘남지南池’이다. ‘남지’가 ‘남못’이 되고 ‘남의 못’이 ‘남의지’ ‘남...
박하영 기자  |  2018-05-08 10:57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