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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 】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노상일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운영 본부장
오렌지 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번 대회는 약 4년간의 COVID19를 이겨내고 서로의 안녕을 직접 확인하는 대회이자 한미상호방위조약 70주년, 미주이민 하와이 도착 120주년에 개최하는 전례 없이 뜻 깊은 대회입니다. 

더불어 2002년 제1차 세계한상대회 이후 대회 20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대회이기도 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한인 비즈니스맨 약 1,500명, 북미와 남미 기업인 약 1,500명명, 지역 참가자 약 50,000명 이상이 참여하게 됩니다. 특히 미국의 지역별 상공회의소, 미국 조달청과 같은 연방정부기관과 10개 州의 주경제개발국 등 미국 정부와 많은 미국 경제인이 참여합니다. 이는 한국과 전 세계에서 참여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다가올 통일시대의 문화강국을 준비하는 21세기의 새로운 한韓문화르네상스 시대를 앞장서 가고 있는 한문화타임즈에서도 함께 해 주십니다. 

한문화타임즈는 우리 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주로 다루는 최초의 한문화 중심의 한류언론으로, 대회를 방문하는 현지인들과 우리 후손들에게 한민족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은 건국신화로 내려오는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弘益人間 정신을 잘 알고 있습니다. 몇몇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고루 이익이 되게 한다는 말로 최근에는 선순환이라는 말이 이 정신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몇 몇 곳에 집중된 부富, 몇 몇 곳에 집중된 즐거움樂이 아닌, 나누며 함께 부흥할 수 있는 한민족의 정신을 현실에서 실현하는 곳이 바로 이 곳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이 듬뿍 담긴 이번 대회를 통해 귀한 인연 많이 만나시고 마음에는 풍요로움을 , 양 손에는 성과를 가득 거두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귀한 시간 내어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한상의 새로운 시작, 한미 비즈니스 동맹과 함께 앞으로 더욱더 넓은 세상과 더 많은 사람을 이롭게 하실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에 성공이 함께 하시기를 마음을 다해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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