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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처음 데이트 신청은 중국어로 했어요

서울 광화문 세종문회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된 2019 제17회 재외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막식 1부에 초대되어 진행된 박재민 & 알베르토의 한국어사랑 토크콘서트는 참석한 많은 이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공감을 이루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중국으로 가서 중국어를 전공하는 과정에서 현재 아내를 만나게 되었으며 아내를 따라 한국으로 완전히 오면서 정착해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13년이 되었다며 진솔한 자신의 한국에서의 삶을 이야기했으며 박재민은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어가 서툰 지금의 자신이 있기까지 겪어야 했던 많은 재미난 이야기를 털털하게 이야기함으로써 참석한 이들로부터 감동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알베르토는 이탈이라어와 스페인어 중국어와 영어 그리고 한국어 이렇게 5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만능재능꾼으로 재미난 입담을 여지없이 쏟아내어 찬사를 받기도 했다.

한국어사랑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는 박재민과 알베르토의 모습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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