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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16일 단재 신채호 역사관을 만난다.
대덕 인문학 그룹은 <단재 신채호의 역사관>을 주제로 16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덕구 중리동 <프레즌트 인 커피>에서 2020년 첫번째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대전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가가 있는 도시다. 도종환 前 문체부장관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민족사관이 역사의 주류사학이 되어야 한다." 라고 장관시절 말한바 있다. 
 
신채호 선생은 독립운동가로,언론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역사학자로서 그 역사관이 인정받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외면받고 있는 단재의 역사관,그 핵심인 전후삼한(前後三韓)론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역사학자로서의 단재의 진면목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진다.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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