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재난&대비
한미일 vs 북중러 대립 지속된다

한반도 전문가 10명 중 8명은 향후 '한미일 대 북중러'의 대립 구도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연구원은 9월 23일 '2022 북핵 도전요인 전문가 인식조사' 보고서에서 올해 5월 10일부터 5월 25일까지 한반도 문제 전문가 74명을 상대로 한 심층조사 결과를 공개했는데요 응답자의 85.1%는 향후 2년간 한미일 대 북중러의 대립 구도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렇게 응답한 사람의 92%는 이런 대립이 북한과 비핵화 협상 재개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제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촉발된 양 진영 간 대결 국면이 선명해지면서 한미일 대 북중러 신냉전 구도가 고착화 되고 있습니다. 

최근 북중러 3국이 더욱 밀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은  최근 미국과의 대결 구도를 심화되면서 러시아와의 밀착을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미 정보 당국자는 9월 7일 러시아가 북한에 포탄과 로켓 구매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러시아를 정치적으로 지지한 것을 넘어 군사적 지원까지 한 상황인데요 북한은 이를 전면 부인한 상황입니다. 

한미일의 공조도 더 강화되어가는 모습입니다. 지난 9월 7일 일본에서 한미일 북핵 수석대표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북한의 7차 핵실험 도발시 대응 방안을 협의하고 북한 핵에 대한 억지력을 높이려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미일 3국 외교장관이 뉴욕 맨해튼에서 22일(현지시간) 회담을 열고 최근 핵무력 정책을 법제화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안보협력을 지속 강화하기로 하고 공동성명도 채택했습니다. 


상제님께서 현하대세를 오선위기의 기령氣靈으로 돌리나니 두 신선은 판을 대하고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고 한 신선은 주인이라. (5:6:2~3) 고 하셨습니다.  

오선위기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둔다는 뜻인데요 여기서 바둑을 두는 다섯 신선은 한반도 주변의 4대 강국과 바둑판의 원 주인인 조선 바로 한국입니다. 북한 쪽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그리고 남한 쪽에는 미국과 일본이 훈수두고 있는 모습으로 세계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가도록 있습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치 질서는 이 오선위기의 바둑판 도수의 틀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상제님 천지공사로써 물샐틈없이 굳게 짜 놓으신 세운의 판도는 가을 개벽을 향해 앞으로 한층  나아가고 있습니다. 

출처 : 상생개벽뉴스 https://www.youtube.com/watch?v=Djhi8i6MbhM&t=1866s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