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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악의 미래를 열 두 팀 확정… 서울남산국악당 ‘2025 젊은국악 단장’ 최종 선정소리꾼 강나현·현악 트리오 TRIGGER, 치열한 경쟁 뚫고 ‘올해의 단장 아티스트’ 영예
  • 김가연 기자
  • 승인 2025.07.1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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