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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건)
【감상】 시 - 그 사이
그 사이 나와 너 사이가얼마나 되나나와 그것 사이가얼만치 되나가까워진다아니다른 이에게서멀어지는 것이다멀어져 간다아니다른 무언가에가까워진...
박하영 기자  |  2023-05-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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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시 - 아! 내 겨레여! 한민족이여!
아! 내 겨레여! 한민족이여!! 태종호(한민족통합연구소) 아! 내 겨레여!! 한민족이여!! 그대 가슴 속엔 무슨 피가 흐르고 있는가.태...
박하영 기자  |  2023-05-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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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시 - 낙화(落花) 3
낙화(落花) 3 태 종 호(한민족통합연구소)4월 19일 민주혁명 기념일에또 한 송이 꽃이 졌다.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나화자 할머니가 세상...
박하영 기자  |  2023-04-2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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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시 - 우산의 착각
우산의 착각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긴 가뭄 끝에 비가 내린다.우산들이 환호한다.각양각색의 우산들이 초조하게주인의 낙점을 기다린다...
김만섭 기자  |  2023-04-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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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한(大寒), 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
대한은 24절기 중 마지막으로 소한(小寒)과 입춘(立春) 사이에 드는 절기로 '큰(大) 추위(寒)'라는 뜻입니다.이름은 ...
박하영 기자  |  2023-01-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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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 겨울철 행복론
겨울철 행복론 태 종 호 초가지붕 처마 밑에 매달린 고드름을 따서아작아작 깨물어 먹는 그 시원한 맛이나백화점에서 잘 포장된 아이스크림을...
김만섭 기자  |  2023-01-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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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시 - 동지팥죽을 먹으며
태 종 호(한민족통합연구소) 동지팥죽 투박한 사발 속에는 수 천 년 동안 묵히고 묵혀 온 우리 민족의 따스한 정이 서려 있고동지팥죽의 ...
박하영 기자  |  2022-12-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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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초겨울 단상
초겨울 단상태 종 호 간 밤 내린 찬 서리에국화 향기는 짙어 가고여름 철새 떠난 자리엔겨울 철새가 앉아 있네.나무들은 옷을 벗는데사람들...
김만섭 기자  |  2022-11-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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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무지개 은하수
밤하늘 은별들과 마주앉아하늘의 번민을 들었다무한 창공을 뛰어내리는 별들의 용기를 보았다한 편의 신화가 되기 위해스스로 별똥별(流星)이 ...
박상준 기자  |  2022-04-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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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新국제질서 시대, 한국의 대외정책 방향'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4월 14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新국제질서 시대, 한국의 대외...
차보람 기자  |  2022-04-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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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단일화 기획자의 출마 선언, 어디까지 기획일까?
2022년 4월 7일자 조선일보를 비롯한 다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반쪽짜리’라는 지적을 받았던 서울시교육감 중도·보수 단일화가 다시 ...
김만섭 기자  |  2022-04-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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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시 - 우리는 하나
우리는 하나태종호(한민족통합연구소) 앞마당에 서있는 감나무에서아내가 간짓대로 따 온 감 두 개하나는 고운 빛깔의크고 잘생긴 감또 하나는...
박상준 기자  |  2022-03-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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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메르켈 전 독일 총리의 리더십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3월 17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제390차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국가 대통합의 길’...
차보람 기자  |  2022-03-1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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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정체성인데 왜 일본서기 국명으로?
글 : 박덕규 아이 이름을 짓는게 중요하다. 딸 이름을 '영희'라고 하면 그때부터 본래 이름은 잊혀지고 "영희 아빠" "...
박찬화 기자  |  2022-02-2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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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정통 역사학'을 한다는 그들의 가야 주장의 모순
1.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11종을 검토해보니 모두 가야의 '성립'시기를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CE 42년이 ...
유수연 기자  |  2022-02-28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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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국가 대통합의 길' 주제로 박재완 이사장 특별 세미나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3월 3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제388차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국가 대통합의 길’이...
차보람 기자  |  2022-02-24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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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눌의 『깜박 잊은 우리말』 - 설날, 까치와 아치
설날의 전날, 곧 섣달그믐날을 ‘까치설’이라고 한다. 까치설은 ‘아치’‘에서 왔다. '아치'는 '작다'라는...
김만섭 기자  |  2022-01-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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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Such a terrible sale is happening now.
Terrified cheetah cubs, tigers, and even baby orangutans -- they're all...
김만섭 기자  |  2022-01-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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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香』이 전하는 「클래식 음악」 - 클래식 감상에 대하여
🍒 아마추어가 쓰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 (첫번째) 🍒 ♧ 클래식 음악 감상에 대하여 ♧ 우리가 흔히 음악감...
박하영 기자  |  2022-01-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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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한(小寒), 대한이 소한이 집에 가서 얼어 죽는 날
오늘은 우리나라의 절기상 가장 춥다고 하는 소한(小寒)입니다. 본디 소한이 되면 모든 것이 얼고 눈이 쌓이는 시기라고 합...
김만섭 기자  |  2022-01-0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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