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소재하고 있는 한국철도공사(KORAIL)는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하며 차세대 고속열차 명명식을 가진다.
오전에 진행될 명명식을 준비하는 현장의 모습이 분주하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이장우 시장과 한문희 코레일 사장 등 관계자들이 현장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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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고속열차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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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고속열차 명명식장의 분주한 준비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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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고속열차 명명식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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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KTX열차와 함께하는 차세대 고속열차 |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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