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67건)
오늘은 24절기 중 18번째인 백로
족보나라 문강배 오늘은 동지로 시작하는 24절기 중에 18번째인 백로이다.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
김만섭 기자  |  2023-09-08 18:14
라인
한눌의 『깜박 잊은 우리말』 고려 무인 정변의 祕史
고려 1백 년 무인정권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모든 문신의 관(冠)을 쓴 자는 비록 서리일지라도 씨를 남기지 말게 하라.”무인정권의 ...
김만섭 기자  |  2023-09-02 15:06
라인
 홍범도 흉상 이전 백지화해야
글 : 박덕규 (대한사랑)국방부 브리핑에서 대변인은 '홍범도 장군이 소련에 낸 이력서에 자유시 참변에 가담했다는 내용이 있다&#...
박찬화 기자  |  2023-09-01 15:20
라인
관동대지진 조선인 대학살 100주년, 진상규명과 무한책임
글 : 최원호 (대한사랑 학술이사)관동대지진과 계엄령 1923년 9월 1일 오전 11시 58분. 일본 사가미만(相模灣) 서북부에서 M7...
박찬화 기자  |  2023-09-01 13:42
라인
【감상】 가을 전령(傳令)
가을 전령(傳令)태 종 호(한민족통합연구소) 지루한 장마와 개구리 울음소리열대야 속 별똥별의 낭만한바탕 꿈처럼 사라져 간...
김만섭 기자  |  2023-08-22 10:48
라인
일제가 수십 만권 불태운 걸 한국인이 비호하는 기이한 역사학계 상황
"사이비역사학’ 신봉자들이 흔히 퍼뜨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조선 총독부에서 우리 고대의 역사서 수만 권을 불태웠다는 이야기...
박찬화 기자  |  2023-08-17 19:19
라인
K문화의 나라에서 길을 잃다, 잼버리
권영심 새만금에서 열린 세계적인 행사인 스카우트잼버리가 온갖 논란속에 막을 내렸다. 한 곳에서 함께 하며 같은 기쁨과 활기를 누려할 아...
김만섭 기자  |  2023-08-14 16:08
라인
『북의 문화유산』 고국원왕릉(안악3호분)
▷위치: 황해남도 안악군 오국리▷지정번호 : 국가지정문화재 국보급 제267호▷고구려, 4~5세기▷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
김만섭 기자  |  2023-08-09 18:17
라인
『우리역사산책』 -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명하고 사용한 금속활자
우리 민족은 자기의 근면한 창조적활동으로 훌륭한 물질, 문화적 재부를 창조하면서 자기 운명을 개척해 온 지혜롭고 재능있는 민족입니다.우...
김만섭 기자  |  2023-08-09 18:00
라인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의 고조선사 왜곡 유감
6월 4일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는 경희대학교 사학과 강인욱 교수가 출연해 고조선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예고영상에서...
박찬화 기자  |  2023-06-10 15:19
라인
권영심의 「커피와 차의 오글오글한 이야기」 내가 만드는 커피
지금은 길거리를 가면서 종이컵을 들고 다니는 것이 당연시 되었는데, 이 테이크아웃의 원조는 미국입니다. 커다란 컵에 연하게 만든 아메리...
박하영 기자  |  2023-05-22 19:54
라인
권영심의 「커피와 차의 오글오글한 이야기」 커피따라 세계 여행
지난 회의 샌드커피를 읽은 어느 독자가 한국에도 샌드커피를 파는 카페가 있다고 알려 주었습니다. 놀랍습니다. 어떤 모래를 쓰는지 대단히...
박하영 기자  |  2023-05-10 17:39
라인
한눌의 『깜박 잊은 우리말, 역사』 천 년의 숨결, 『고려 잠견지(蠶繭紙)』
제지기술은 언제부터였을까?. 흔히 종이는 AD 105년 후한 때 채륜에 의해 발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BC 1419년 19대...
김만섭 기자  |  2023-05-02 02:58
라인
권영심의 「커피와 차의 오글오글한 이야기」 커피를 끓이는 사람들
다이어트 커피를 샀는데 원하는 효과는 못 봤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그만하기, 별다른 이상이 없기, 천만다행으로 여기고 일반의 커피를 적...
박하영 기자  |  2023-04-29 16:09
라인
권영심의 「커피와 차의 오글오글한 이야기」 다이어트 커피는 다이어트가 되나?
바리스타가 어떻게 그 수많은 커피를 분간하고 품질을 분별할 수 있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과연 가능할까요? 정답은 ‘가능하다’...
박하영 기자  |  2023-04-27 17:30
라인
“한반도 남부 임나설”은 반 민족적 궤변론이다.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가 존재했었다는 주장은 한국 학계나 일본 학계 모두 인정하지 않는 폐기된 학설이라고 일반적으로 표면상 널리 알려...
박찬화 기자  |  2023-04-26 13:10
라인
원숭이두창? 이제 사람두창을 대비해야 하는 이유
지역사회에서 원숭이두창, 엠폭스의 감염 위험이 커지고 있다. 엠폭스의 확진자가 두 자리 수를 넘어 가파른 확산세다. 전문가들은 이미 지...
유수연 기자  |  2023-04-24 18:20
라인
일본서기, 복어 맹독을 삼켜버린 주류역사학계
복어론 들어보셨나요? "독이 들었다고 복어 안먹냐?" 일본서기에 독소가 있어도 그게 맛있는데 먹어야 할거 아니냐 이런 얘기죠. 이 비...
박찬화 기자  |  2023-04-24 09:00
라인
6세기 마한 설은 일본서기,임나일본부설과 결부되어있다
지금 전라도는 마한에 대한 열기가 가득합니다. 마한 센터를 유치하겠다는 지자체의 움직임도 활발합니다. 그러나 역사학계가 말하는 마한을 ...
박찬화 기자  |  2023-04-07 12:29
라인
강철근 원장의 『일본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 조용필의 나라, 돈가스와 오무라이스의 나라2대체 돈가스는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일식과 양식의 절묘한 결합원래 가축을 먹는 것은 도...
박하영 기자  |  2023-04-05 16: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