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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4건)
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 ‘최후의 로마인’ 아에티우스와 훈족
아드리아노플 전투 이후 로마 제국은 훈족을 동맹으로 삼아 게르만족의 침략을 막는 데 이용하였다. 울딘의 예에서도 보이듯이 훈족은 로마 ...
노종상 기자  |  2018-07-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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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대전으로 본 동아시아 패권의 역사 [1부]
지정학적 요충지 한반도 ■ 동아지중해의 중심지, 경기만세계 4대 문명의 공통점은 대부분 기후가 온화하고 기름진 토지를 지닌 지역들이라는...
김만섭 기자  |  2018-07-15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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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 守株待兎수주대토
우리 속담 중에 감이 등장하는 것이 있는데, 바로 ‘감나무 밑에서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이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김만섭 기자  |  2018-07-1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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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육십 여섯번째
불통이 자연스런 시대 반도, 섬보다 더 섬 - 반도의 반(半)도 하나의 우물이 땅의 3면은 바다다. 그래서 한반도(韓半島)다. 한반도의...
박하영 기자  |  2018-07-0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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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교수의 『조소앙의 단군민족주의와 삼균사상』 세번째 이야기
지난 2018년 6월 2일 동국대 신공학관 대강당에서 “민족통일 과제와 단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단군학회 2018 (단기4351) ...
김만섭 기자  |  2018-07-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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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성노예
눈물의 내 인생 짓밟힌 인생/마음속 그 아픔 한시인들 잊지 못해/아이고 아이고 잊지를 못해/눈물도 말라버린 여자의 이름 도라지 꽃/.....
김만섭 기자  |  2018-07-0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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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다나카의 만행
경천사 십층석탑은 1348년 개성근교 부소산자락에 세워졌다. 고려사에는 예종이 이곳에서 숙종의 추모제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다. 일반인에...
김만섭 기자  |  2018-07-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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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육십 다섯번째
불통이 자연스런 시대 반도, 섬보다 더 섬 - 우물 밖의 우물 안 개구리같음에 붙들려, 다름을 추구하기는커녕 인정도 못하면서, 같음으로...
박하영 기자  |  2018-06-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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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 脣亡齒寒순망치한
금주의 한자 ‘脣亡齒寒순망치한’에서‘脣순’은 ‘입술’을 뜻하며, ‘입술과 이’를 ‘이 치齒’자를 써서 ‘脣齒순치’라고 한다. 후에 ‘입...
김만섭 기자  |  2018-06-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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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 훈족의 아시아 대원정
훈족의 일단이 아드리아노플 전투 이후 판노니아로 진출한 이후 십여년 간 훈족의 큰 위협은 없었다. 그러다가 395년 훈족이 대거 아시아...
노종상 기자  |  2018-06-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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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파로호와 쑥고개 그리고 나비와 잔나비
파로호와 쑥고개화천 파로호는 6.25때 국군이 중공군 즉 팔로군 3만 명을 수장시킨 대첩을 이룬 곳이다. 혹 8만 명이었다고도 한다. ...
박하영 기자  |  2018-06-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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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교수의 『조소앙의 단군민족주의와 삼균사상』 두번째 이야기
지난 2018년 6월 2일 동국대 신공학관 대강당에서 “민족통일 과제와 단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단군학회 2018 (단기4351) ...
김만섭 기자  |  2018-06-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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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천신제
단군문화의 핵심은 천신제(天神祭)에 있다. 단군문화기행을 쓴 박성수 교수에 의하면 하늘에 제사를 지낸 의식으로 가장 오래된 우리문화의 ...
김만섭 기자  |  2018-06-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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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아우라지와 갈천 그리고 월정사와 비수구미
아우라지와 갈천파주의 교하交河는 한강과 임진강의 교차지역으로 ‘어울메’ ‘어을메’이다. 즉 두 물이 어우러진다는 뜻이다. 아우라지도 정...
박하영 기자  |  2018-06-1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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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석 박사의 『재미있는 한자이야기』 - 朝三暮四조삼모사
朝三暮四조삼모사 금주의 한자 ‘朝三暮四조삼모사’에서,‘朝조’는 ‘아침’이라는 말이다. ‘저녁 석夕’자와 결합된 ‘朝夕조석’은 ‘아침과 ...
김만섭 기자  |  2018-06-13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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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배 박사의 『갑질시대 소통인문학』 육십 세번째
불통이 자연스런 시대 다수와 같아져라 - 다른 문화들도 다 문화면 다문화우리는 ‘자연스럽게’ 높은 점수, 높은 등수를 ‘좋은 것’으로,...
박하영 기자  |  2018-06-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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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훈 교수의 『조소앙의 단군민족주의와 삼균사상』 첫번째 이야기
지난 2018년 6월 2일 동국대 신공학관 대강당에서 “민족통일 과제와 단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단군학회 2018 (단기4351) ...
김만섭 기자  |  2018-06-12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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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태일의 『한문화 산책』 - 천문학과 고조선
진실은 언제나 변함이 없는 법이다. 고조선에 대한 강단학파의 오류는 이제 문헌적인 접근 방법만 아니라 지극히 과학적인 방법으로도 시정되...
김만섭 기자  |  2018-06-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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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박사의 『유목민 이야기』 - 판노니아의 훈족
아드리아노플 전투가 있었던 378년. 동고트족과 알란족 그리고 훈족 세 족속으로 이루어진 만족이 판노니아 지방을 침략하였다. 당시 판노...
노종상 기자  |  2018-06-1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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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재원의 『땅이름의 허와 실』 - 가좌동과 가평 그리고 청평과 양평
가좌동과 가평 가좌동은 가장자리의 여울, 갓여울이 가여울, 가재울로 변하면서 가좌동이 되었다. 이것이 가재가 많이 살았다는 말로 와전되...
박하영 기자  |  2018-06-0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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