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서울지부에서는 전국의 역사와 박물관을 좋아하는 대한사랑 회원과 비회원들을 위해 박물관 역사문화 탐방을 준비했다.
3월의 경복궁 투어에 이어 4월에는 10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이촌역 소재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관(선사관, 고조선관,고구려관,백제관,신라관 등)의 이곳 저곳을 돌아보며 <신선문화,빛(光)의 문화>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함께 돌아볼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역사 가이드는 <나는 박물관 간다>의 세계인문여행 오동석 작가가 맡았다. .
(사)대한사랑은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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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해외동포 청소년들과 함께한 국립중앙박물관 탐방 중에서 오동석 작가 설명 장면 |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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