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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선진화재단, ‘K-컬쳐 세계화를 위한 과제’ 세미나 개최

한반도선진화재단(이사장 박재완)은 “오는 6월 8일(목) 오전 7시 30분부터 공동체자유주의 세미나로 ‘K-컬쳐 세계화를 위한 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대영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말씀 듣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박재완 이사장은 “K-컬쳐는 국한된 아시아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을 넘어 다양한 매력으로 세계의 중심에서 문화의 꽃을 피우고 있다. 이제 한국의 우수성은 군사력이나 경제력으로 대표되는 부국강병의 하드 파워가 아닌, 문화와 같은 인적자원의 창의적 소프트파워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특히 “세계 속에서 K-컬쳐를 지속적으로 성장 및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은 물론, K-컬쳐를 소비하는 여러 국가의 문화적, 사회적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진정한 문화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내에서 다양한 '문화애호층'을 만들고 시민들에게 '문화 정신'을 깃들여야 한다. 우연으로 시작된 K-컬쳐가 전 세계인이 누리는 일상속의 문화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의 한 관계자는 “연금개혁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세대들이 모두 공정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도 했다.

박수영 국회의원과 한반도선진화재단은 이번 상반기 공동제자유주의 세미나 대주제를 [품격있는 대한민국의 길]로 정하고 구글 미트를 이용한 웨비나로 진행한다. 각 세미나는 발제자의 30분 발표 후에 참가자들의 토론이 이어지고 참가자는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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