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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효문화진흥원, 효 실천 다짐‘효문화 일류도시 선포식’가져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은 “지난 6월 9일(금) 도솔다목적체육관에서‘효문화 일류도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 김기황)이 주최하고 대전사랑시민협의회(회장 이현)이 주관하였으며, 칭찬과 감사로 시작하는 효문화 확산을 위한 범시민 선포식 및 캠페인을 주제로 열렸다.

대전광역시 이택구 행정부시장, 이상래 시의장,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이현 회장 등 유관 기관·단체장 및 시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 실천 선언문 낭독과 칭찬 릴레이 퍼포먼스를 통해 칭찬운동을 통한 효의 중요성과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전광역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이 효문화 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효 가치가 시민사랑 대전사랑 정신으로 확산되어 대전이 대한민국 문화·예술 허브 도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전광역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오늘 선포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방문해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한민국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기관으로 현대 효의 다양한 실천을 위해 더욱 힘써 주시길 바란다.”며 격려하였다.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이현 회장은 “최근 핵가족화, 다문화 사회가 되면서 효에 대한 의미가 많이 퇴색되고 있다. 오늘 행사를 통해 진정한 효의 가치를 깨닫고 효 실천이 구시대를 답습하는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국효문화진흥원 김기황 원장은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부터라도 효문화 모범도시 대전에서 효 실천을 위한 칭찬과 감사운동을 시작할 것을 제안한다. 대전사랑운동 차원에서 정신운동으로 추진하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시작한 칭찬 운동이 나비효과가 되어 먼 훗날 큰 효과로 불길처럼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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