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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울 환단고기 북콘서트 영상 두달여만에 100만 조회수 기록

대한의 국통맥을 따라 비밀리에 전수된 동방 신선 수행문화의 맥과 한류 원형문화의 근원(빛꽃 桓花)을 밝히는 환단고기 Book 콘서트가 100만 조회를 달성했다.


사)대한사랑은 지난 6월 25일 일요일 오후 3시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風流] - 빛꽃[桓花] 그 실체를 최초로 밝힌다!>라는 주제로 안경전 환단고기 역주자를 초청하여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라이브 생중계를 통해서 업로드된 영상은 8월 29일까지 66일만에 1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많은 공감과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한국인의 시원 문화와 인류의 창세 역사를 드러낸 환단고기는 1911년 환단고기 초간본 30권이 운초 계연수 선생에 의해서 편찬되었고 이후 광복을 맞이한 후에 1979년 환단고기가 이유립 선생에 의해 세상에 그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이후 10여가지 환단고기 번역본이 세상에 나왔으며 그 번역과 해제의 최종 끝판왕 격인 안경전 역주자의 <상생출판 환단고기 역주본>이 2012년 공식 발간되었다. 그리고 이 역주본을 바탕으로 2012년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시작한 환단고기 콘서트가 이제 만 10년의 과정,코로나 3년을 거쳐 다시 서울에서 환콘을 하게 도니 것이다. 

50년의 답사,환단고기 역주본 출간 11주년, 대한의 역사와 국통맥을 바라좁고 원형문화를 복원하는 대장정의 결실,  역사문화,역사광복,마고문화,국통맥,신선맥,도통맥, 원형문화,정신,뿌리,근본, 빛,광명,빛의 인간,홍익인간,명상수행,진정한한국인 모두 이 환콘 강연 영상에 담겨 있다.

[2023 환단고기 북콘서트] 한류문화의 근원 빛의 바람  https://www.youtube.com/live/aayHC7iWYcU?si=B1iNW1vwT360fOr0 

환콘의 새로운 시즌이라고 할 수 있는 이번 강연에 대한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시청자들은 강연을 듣고 댓글을 통해서 소감을 밝혔다. 그중 일부를 정리해본다.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거듭날라면 꼭 보셔야 하는 영상입니다 "

"100만회 축하드려요🎉 이런 영상은 영어 통역본이나 영어자막이 달려 지구촌에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

"100만회가 조회되었어요😍 요즘 사람들이 매일 뉴스에서 들려오는 기이하리만큼 이상한 기후변화나 세계정세 돌아가는 걸 듣고 보면서 뭔가 새로운 세상을 기다리거나 하루속히 평안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 빛의 바람  동방 고유의 풍류 신선의 도가 그실마리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귀하디 귀한 말씀과 빛꽃을 전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대한민국의 미래을 위한 진정한  출발점이라고 생각드네요. 위정자들과 강단사학자들에 의해 
통째로 잘려나간 우리의 역사를 복원해주시는 위대한 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반드시 전국민 시청해야합니다. "

"환단고기의 우리의 역사서가 오늘날까지 보존되어  우리에게 남겨주신 조상님들의 크나큰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고신성문명에서 발원한 빛꽃문화는 영성, 수행, 예술, 제천의식등에서 연꽃문화로 승화되고 발현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여 고문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류문화가  무엇인지?  
 역사문화의 근원인 빛꽃 문화를 밝혀주시니,  미몽에서 깨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류원형문화가 복원된 환단고기 11주년 북콘서트는 인류사에서 기적적인 대사건이고 축복인 것 같습니다.  대한사랑 모든 관계자들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중국 패권주의 중화사상과  일제 식민사학에서 벗어나  오랫동안 깊이 잠들어 있던 대한사관을 밝히고자  그동안 꾸준히 콘서트를 개최하신  그 노고에  역사광복이라는 결실이 반드시 맺어져야겠습니다."

"우리 민족은 국호가 9번 바뀌었는데 모두 광명의 뜻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에 빛의 민족이라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나라 역사와 문화정신에 대한 깊은 가르침 너무 잘 들었습니다~~^^"

"환단고기가 국통맥의 국가 이름을 비롯해 온통 빛의 광명과 관련이 되어 있군요. 2부의 빛의  꽃과 관련된 수행 내용은 너무 신비롭고 흥미가 가서 기회가 된다면 꼭 수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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