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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개천절 민족 공동행사에 참여

2023년 개천절을 맞아 역사적인 국조전건립 대국민선포식 행사가 개최되었다

단국조단군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단기4356년(2023년) 10월 3일(화)을 맞아 서울 독립문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독립유공자유족회, 한민족운동단체연합, 경천신명회, 한국민족사회단체협의회, 흥사단, 희망시민연대, 단군교, 남북종교인교류협의회, 한국양명회, 민족선도 기천문, 사단법인 대한사랑, 백두산 국선도 등 150여 단체가 참가했다

 

사)대한사랑 윤창열 이사장은 이날 공동행사를 축하하는 축사를 했다.  

개천절을 기념하며, 대한민국의 반만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국조전의 건립을 선포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민들과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나누고 국조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기념식은 서울 독립문 앞 광장에서 특설된 무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서울뿐 아니라 지역행사로는 마니산참성단 태백 만덕사 개천대제, 단양 양백개천대제, 파주 제비원 개천대제 등에서 개천 행사가 열렸다

이번 개천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국조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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