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조총 유물 귀향기념 특별전시회 개관식에 초대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열정어린 활동의 결과로 금조총 유물이 양산으로 돌아왔습니다.
귀향유물 특별전시회 개관식에 많이 참석하셔서 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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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3년 10월 5일(목) 오후3시
장소: 양산시립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
성황산 출토유물 환수 위원회
대한사랑(大韓史郞)양산지부,양산농촌체험관광협회, 양산불교연합회,문화유산회복재단 경남본부,양산컴퓨터연합회, 양산시 경주이씨 화수회,가락김씨 양산종친회,양산드론협회 , 양산기독교총연합회,양산향교,양산시의회,양산시교육지원청, 한문화타임즈,프레시안,윤영석국회의원,김두관 국회의원
문의사항 : 공동위원장 장성규 010-5575-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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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조총 출토품 ‘금제새다리’(金製鳥足, 보물 제1921호). /양산시 |
한편, 경남 양산에서 출토된 금조총 유물이 발굴 33년 만에 시민에게 공개된다. 범시민 반환운동이 거둔 첫 결실이다. 양산시립박물관은 오는 6일부터 12월 7일까지 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로 ‘금조총 이야기’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아대 석당박물관이 보관 중인 금조총 유물 33종 80점이 전시된다. 이 가운데 ‘금제조족’ 등 6종 40점은 2016년 보물로 지정될 정도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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