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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개막 기자간담회 열려

11일(미국 현지) 오전 10시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세계한상대회) 개막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하기환 대회장, 황병구 대회 조직위원장, 노성일 대회 운영 본부장 , 메인스폰서인 KISS 그룹 피터원 그룹이사 등이 참여했다.  

짧은 기조 발언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이기철 재외동포청장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재외동포청이 출범을 하고 할일이 산적했는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주최하게 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의 언급 빼문이었습니다. 세계각지에서 활약하는 기업인을 연결하는 세계한인비즈니스야말로 재외동포와 비즈니스를 연결하는 중요한 일로써 앞으로도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를 역점사업으로 하겠습니다"

하기환 21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대회장 (한남체인 회장) 

" 이번에 해외에서 한다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상당한 미국의 기업들의 도네이션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포사회의 협력도 컸고 중소기업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600개 부스가 나온 것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네트워크의 자리를  마련하여 전 세계를 통해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인적 교류가 되는 그런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황병구  조직위원장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 국가급의 행사를 준비하는데 한 단체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었습니다 . 재외동포청이 주축이 되고 세계한인경제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중소기업 중앙회. 매경미디어 , 오렌지카운티 상공회의소 등 6개 단체가 혼연일체로 준비를 해왔습니다. 같이 했던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한국에서 어렵게 운영하는 중소기업 상품들이 방대한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처음부터 쉽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가 크게 이루어지지는 못할지라도 바이어들하고 미팅을 하시면서 희망만 가지고 가셔도 충분한 성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성일 21회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운영 본부장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 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대한민국의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는데 돕자. 이 비싼 비용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오는 중소기업들이 실질적인 결과를 내서 영양가있고 실속있는 대회였다라는 평가를 듣도록 준비를 해왔습니다.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 , 한국의 스타트업 등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중소기업들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해외에 흩어져 있는 한상들을 돕자는 취지로 준비를 했습니다. 

피터원 대회 메인스폰서 KISS 그룹 이사

키스그룹은 뉴욕에 기반을 둔 한인뷰티기업으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미용 및 트리트먼트 분야 제품을 판매하는 뷰티회사로 네일아트 및 속눈썹, 헤어제품과 코스메틱 등 뷰티제품 전반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 키스 그룹에는 두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개개인들이 개성을 표출하고 원하는 미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여 아름다움에 이바지, 500대 기업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한상 여러분들의 노하우와 기회를 네트워킹을 통해서 목표를 이루는데 도움을 주실거라 보고 있습니다. 위대한 한상여러분에게 도움을 받고 어떤 기업인지를 보여드리고자 참석을 하게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조 발언 이후에 언론인과의 질의 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다른 대회와 달리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려서 그런지 외국언론도 함께 참여하였고 열띤 취재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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