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한류(K-wave)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 대한사랑 부스 방문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의 기업전시장이 11일 개막했다. 

이날 오후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과 시의원이 대한사랑 부스를 방문했다.  어바인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해 있는 도시다.  이날 11일 오후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기업전시회장을 방문한 일행은 대한사랑 부스를 방문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은 2020년 시의원직에 당선돼 올해 2023년 부시장으로서 두번째 임기를 맡고 있으며 2024년 시장직에 도전할 예정이다.  어바인 시장으로 당선되면 미국 주요 100대 도시 최초의 한인여성 직선 시장이 된다

 어바인 소재 한글 교육기관인 세종학당과 한미문화센터의 설립자이기도한 태미 김 부시장은 당선 이후 한글날 선포와 OC 한인회와 상공회의소에 기금을 제공하는 등 한인사회를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한편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2013년도 설립하여 대한의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써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역사 북콘서트, 전국 시민강좌, 각 학교, 군부대 역사특강, 3·1절과 8·15광복절 역사캠페인 등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1년 청소년박람회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였고, 2023년 청소년박람회 ‘K-유스타 경연대회’에서 청소년 공연팀 ‘타미’가 멋진 사물놀이 공연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계한상대회에는 꾸준히 참석하여 동포사회에 한국의 역사 문화를 알리고 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