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사)대한사랑, 미국 어바인시 태미 김 부시장과 미팅

(사)대한사랑은 16일 오전 9시 (현지 시각) 캘리포니아의 어바인시 시청을 방문하여 태미 김 부시장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태미 김 부시장은 어바인 최초의 한인 여성 시의원이기도 하며  어바인 세종학당 대표이기도 하다. 그는 시의 한글날,태권도의 날 선포를 주도하였으며 OC한인회, OC한인상공회의소에 그랜트를 제공하는 등 한인사회를 위한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한국의 역사, 문화를 알리는데도 노력을 하고 있다.

어바인 시 의회실에서 태미 김 부시장 일행을 만난 자리에서 사)대한사랑 측은 어바인 시에 국내 청소년들의 방문과 어바인 시에서의 국내 역사탐방 등 여러가지 한국의 역사, 문화 교육과 교류에 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최원호 대한사랑 학술이사는 "화랑이 리더십의 원형이다. 자라나는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와 더불어 한국인의 홍익인간 정신을 전해주고 싶다. "라고 하였으며 태미 김 부시장은 "저는 역사에  관심이 많다. 아들에게 한국 역사를 가르쳐 주고 있다"라며  대한사랑과의 역사, 문화 활동 교류에 관하여 관심을 표명했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이번 대한사랑 일행의 어바인 시청 탐방과 약 40분 정도의 부시장과의 미팅을 통해서 다양한 역사 문화 분야에서의 파트너십를 기대한다"라며 다음 약속을 기약했다.

한편 미국 어바인 시는 미국 내 대표적인 계획도시로 개인 기업인 어바인(Irvine Company)이 주도해 탄생한 도시이며 전체 주민 중 아시아계 비중이 약 45%를 차지하고 있고 한인이 두 번이나 시장에 당선된 지역이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