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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가 기업인들의 수원 화성행궁 산책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2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열렸다. 수원은 수원의 자랑인 수원의 명소들을 소개한다. 그중에  화성행궁이 있다. 많은 월드옥타 한인 경제인들은 비즈니스와 더불어 화성 행궁과 수원 화성 등을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버스를 내려 수원행궁으로 들어서고 있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여 기업인들의 모습. 화성행궁의 정문인 ‘신풍루’가 보인다. 

신풍루 밖에는 홍살문이 있다. 홍살문에는 연놀이를 하다가 걸렸는지 연이 걸려 있다. 언제부터 걸려 있는 걸까?


2023 화성행궁 야간개장 <달빛화담, 花談>은 오는 29일까지 개장이다. 달빛화담이라는 글자 위에 인간꽃이 피었다. 다들 화사하다.

수원행궁 해설사의 설명에 귀 기울이고 있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여자들. 해설사의 해설은 이것이 끝이다. 해설사 없이 자유롭게 다니는 시간이 좋았기도 하였지만 그대로 먼가 하나라도 배우고 가고 싶은 마음은 한가지인거 같다. 

다음 행선지로 이동하기 위해서 수원 화성행궁을 나오고 있는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여 기업인들의 모습. 수원은 의외로 관광 명소가 많고 이번 행사를 위해서 어느정도 잘 보여주고 있는 듯하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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