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기자 수첩
【인터뷰】 유정근 앙데팡당 운영위원장이 전하는 예술제 이야기제5회 앙데팡당korea“흑피옥&현대미술” 개관 기념전

피카디리미술관의 개관이 지역문화 발전에 조금 이나마 기여하기를 바라며...
 

유정근 앙데팡당 운영위원장

한문화타임즈는 지난 2023년 11월11일, 청양 샬레호텔에서 유정근 작가 겸 앙데팡당운영위원장을 만나 피카디리미술관 개관 및 제5회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 개최에 관한 인터뷰를 가졌다.

이곳 칠갑산 샬레호텔의 피카디리미술관은 2023년11월7일 개관전으로 고대유물“흑피옥 & 현대미술”리더작가전을 개막하였고 With 제5회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를 시작했다.

  
Q :
위원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개관전 준비 등 전시회 준비 상황의 어려움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A : 
이번 개관 전시는 미술관 공사 일정과 전시 행사 일정을 확정하기까지 어려움이 많았으며 홍보도 부족했습니다. 공사를 담당한 나우리 건설 대표님과 샬레호텔 대표님, 유빈문화재단 이사장님 등 주변의 도움이 있어 청양에 피카디리미술관의 개관으로 지역문화 발전에 조금 이나마 활성화하는데 보탬이 되며 미술문화가 청양에 정착하길 개인적으로 희망하고 바랍니다.

Q : 
피카디리미술관 개관행사는 반응이 어떠했는지요? 준비하며 있었던 내용들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피카디리미술관 개관을 위해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과 주말에 호텔에 내려오며 많은 준비를 했었습니다. 9월 초 호텔에서 칼라플렉스전을 개최하며 제5회 앙데팡당korea예술제를 차분히 준비하였습니다.

가을 칼라플렉스전을 한 달간 전시하며 지난 10월 15일에 폐막하고 제5회 앙데팡당국제예술제는 1부로 초대작가전과 피카디리미술관 개관전을 11월7일-11월26일까지, 2부 리더작가 초대전으로 개관 및 제5회 앙데팡당korea전을 11월28-12월5일까지, 제3부는 해외 팝아티스트 현대미술 콜라보전으로 12월10-22일까지 진행합니다. 단 2부 행사는 일정상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제5회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는 한국 현대작가와 고대유물 “흑피옥”과 함께 현대미술“의 콜라보로 전시하면서 샬레호텔 및 피카디리미술관의 개관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조선 역사의 시작점 및 흑피옥 문화가 예술적 가치성과 현대미술로의 연관성 찾기 등 앙데팡당korea가 다양한 전시를 통해 현대작가님들이 우리 역사의 올바른 고취로 작품에도 반영되어 영감을 얻고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유명 인플루언서의 방문으로 전 세계 셀럽들에게도 실시간 작품홍보 및 미술관 소개가 되며 제5회 앙데팡당korea 국제예술제 참여작가의 작품이 세계의 셀럽들께 선보여 빛을 볼 것이라 봅니다.

Q : 
샬레호텔 피카디리미술관의 내년 전시 계획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A : 
바쁜 일정으로 준비된 것은 없으나 올해 행사가 끝나는 대로 대전 및 지역과의 소통을 위한 전시를 할 생각입니다. 학생과 어른 등 지역의 다양한 계층분들이 샬레호텔 피카디리 미술관을 방문하여 미술문화와 가까워지도록 더욱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내년 전시를 준비하겠습니다.

호텔의 투숙객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과 함께 재충전이 되고 힐링이 되는 호텔. 다양한 예술작가들이 작품구상을 위해 편안한 호텔이 되며 전시도 하고 작가의 휴식 공간 및 재충전의 휴양지가 되는 미술관 호텔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2000여 기업체와 연계되어있는 교육전문 기업인 주)한국러닝컴퍼니 함께 기업체 호텔 연수교육 프로그램에 미술작품에 대한 교양강좌 및 작품 감상법과 작품의 렌탈 등 기업과 호텔이 함께 참여함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여한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갑산 샬레호텔의 피카디리미술관이 기업체와 협업하며 발전하여 이러한 문화예술 사업이 지역 발전에도 도움이 되며 작가에게도 희망이 되도록 함께 성장시켜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내년부터는 주)SRT 디지털컨텐츠 회사의 적극적인 참여로 작가들의 작품 렌털 및 수익 증진에 큰 도움이 되는 등 문화예술분야에 진심갈력하고 있는 작가들에게는 즐거운 소식으로, 작은 희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참여하신 앙데팡당KOREA 초대작가로 참여하는 강양순.고재권.김기반.김부견.김상태.김선태.김순례.김정호.노재순.문정규.문효순.박동찬.박상국.박상남.석점덕.송석희.심홍재.우재권.유정근.은희경.이군우.이성재.임택준.전성기.전홍식.고)정창모.조국현.조승희.허종하.허필호.성백 등 31명의 리더작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석재 박사의 대한사랑악단 연주 모습

또한 대한민족정신문화원 청파 김영식 대표님과 전 한국천문연구원 박석재 박사님이 이끄는 대한사랑악단의 ‘역사와 공연을 함께한 연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이곳 샬레호텔은 한 폭의 그림과 같아 보였다. 그림과 자연, 힐링이 함께하는 이곳 칠갑산 샬레호텔에서의 피카디리미술관의 개관을 축하하며 제5회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청양에 좋은 미술관으로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끝으로 이번 인터뷰 일정을 마친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