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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국악단 흥신소, 국악의 신세계를 선보인다 독특한 형태의 공연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국악그룹 젊은국악단 흥.신.소가 국악의 새로움을 보여주기 위해 독특한 형태의 공연을 선보인다.

젊은국악단 흥.신.소는 2012년,‘흥겹고 신나는 우리소리’라는 뜻으로 대전 지역의 젊은국악인들이 모여 결성되었으며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는 국악을 목표로 활동하는 그룹이다.

이번 <The 흥한 라디오> 공연은 기존 국악공연의 다소 진부한 스타일을 버리고 라디오 공개방송 형태의 공연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젊은국악단 흥.신.소가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초청된 듯 인터뷰를 진행하며 음악을 연주하는 모습은 대전을 넘어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유쾌한 공연이 될 것이다.
  
또한, 연주하는 곡들의 짜임새에도 특별히 신경을 써서 전통적인 국악부터 대중가요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되었다.

<The 흥한 라디오> 공연은 젊은국악단 흥.신.소가 선정된 대전광역시와 대전문화재단이 후원하는‘2023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마지막 공연이기도 하다.

‘누군가가 듣는 국악이 아닌 누구나 듣는 국악’,‘어딘가에서 듣는 국악이 아닌 어디에서나 듣는 국악’이 꿈이고 목표라는 젊은국악단 흥.신.소의 매력적인 <The 흥한 라디오> 공연은 11월 23일(목)부터 11월 24일(금) 까지 대덕문예회관 공연장에서 저녁 7시반에 펼쳐진다.

공연관람은 무료이며 관람문의는 대덕문화원 사무국(042-627-7517)로 하면된다.


 

강승효 기자  staff102b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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