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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2023 한류 영성문화 빛꽃축제' 개최동방 정통 신선 도통법이 마침내 지구촌에 선언된다

빛의 신선꽃, 천상의 조화꽃인 「선려화」를 내려 받다

증산도는 “2023 한류 영성문화 빛꽃축제가 오는 11월 25일 (토) 오후 3시, 서울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개최된다.” 밝혔다. 

2023 한류 영성문화 빛꽃축제는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한류의 원동력인 ‘빛의 문화’를 소개하고 현장에 참석한 모든 이들이 2만 5천 년 전 마고성에서 시작된 빛꽃 선려화를 직접 전수 받아 몸과 마음의 어둠을 몰아내고, 빛꽃으로 온 몸을 채워 자가치유하는 케이힐링(K-healing meditation) 축제이다.

 

행사 이미지, 자료제공=STB상생방송

이번 축제를 통해 고대 동방 한국의 역사 속에서 황실과 왕가를 통해 비전되어 오던 ‘정통수행법’이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되며, 특히 빛의 신선꽃, 천상 조화꽃으로 알려지는 빛꽃 선려화를 직접 전수받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안경전 종도사는 “동서의 뛰어난 성자와 철인은 인간의 내면, 그 깊은 곳에서 무궁한 빛으로 현현하는 존재의 참모습을 ‘한송이 빛꽃’으로 말했다.”며 “한 송이 빛꽃을 전수 받아 내 몸의 세포 하나하나에 심어서, 어둠과 병마와 죽음을 극복하는 빛의 인간으로 거듭나기를 축원한다.”고 전했다.

전체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세션1의 ‘빛과 숨 호흡수행’ 세션2의 ‘빛기둥 정화수행’ 세션3의 ‘선려화 치유수행’으로 이어지며 세션이 진행되는 사이에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전체 세션이 마쳐지면 모두가 함께하는 만찬으로 이어진다.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중이며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선려화' 또는 '빛꽃 축제'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서울의 행사장 현장으로 오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전국에 있는 100여개 동방신선학교 전국 수행센터에서 유튜브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1577-1691로 하면 된다.

안경전 종도사는 지난 1871년 창도된 이래 ‘상생의 무극대도, 참동학’을 표방하며 한민족의 신교(神敎)문화와 천제(天祭)문화 그리고 상제(上帝)문화의 맥을 계승하여 신선 수행의 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증산도(甑山道)의 최고 지도자이다.

지난 50여 년간 개벽과 상생문화의 원전인 『도전道典』을 편찬하고, 인류의 시원사와 원형문화 그리고 한국의 국통맥을 밝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역주했으며, STB상생방송을 설립하여 무극대도 증산도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전력해 오고 있다. 

코로나19 병란(病亂) 이후에는, 증산도 도문에 전승돼 오던 한민족 1만년 ‘삼신조화 신선도통 수행법’을 공개하고 무병장수 신선 문화를 확산하는 수행법을 전하는 등 제3의 르네상스영성혁명시대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난 10여 년의 준비기간을 거쳐 후천 개벽과 상생 문화, 역사 문화, 수행 문화의 글로벌 센터가 될 ‘상생월드센터’ 건립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STB상생방송은 지난 10여년 간 한국의 역사광복을 위한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가을개벽 문화를 여는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진행해왔다. 그 최종 결론으로 지구촌의 화해와 평화, 치유를 위한 빛의 문화 축제, 2023 한류 영성문화 빛꽃축제를 시작한다.

 

행사 이미지, 자료제공=STB상생방송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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