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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15일 서울서 개최

서울 - 2023년 12월 15일, 세계환단학회(WORLD SOCEITY OF HWANDAN HISTORY AND CULTURE)가 사단법인 대한사랑 서울사무실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민족의 원형문화와 고조선 문명에 대한 연구와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술대회는 대한사랑과 STB상생방송의 후원을 받으며, 세계환단학회가 주최한다. 본 대회는 2023년 12월 15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사단법인 대한사랑 서울사무실에서 개최된다.

세계환단학회는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이미 1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대한의 바른 역사와 문화를 정확히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전라도 천년사 발간 문제를 비롯하여 사학계의 매국행위에 대한 비판과 한민족의 원형문화와 고조선 문명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계환단학회는 학술대회를 YouTube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계환단학회의 홈페이지인 www.hwanda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계환단학회장인 이기동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민족의 원형문화와 고조선 문명에 대한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자 한다"며, 애국시민들과 학회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이번 2023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더욱 정확하게 이해되고 연구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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