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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포문제연구소 28일 ‘2023 교포정책 포럼’ 개최중국 소수민족의 정책과 조선족의 미래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이구홍 이사장의 모습

해외교포문제연구소(이구홍 이사장)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타 국제회의장에서 ‘2023 교포정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성학 전 재한중국동포중앙회 회장의 모습

이번 포럼은 ‘중국 소수민족의 정책과 조선족의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이기철 재외동초청 청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왕길환 대변인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종걸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성학 전 재한중국동포중앙회 회장을 비롯한 내외빈 8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기철 청장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는 재외동포청 왕길환 대변인

주제발표의 발제에는 '중국 소수민족 정책과 조선족의 삶'이라는 주제로 김정룡 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 소장이 나섰고 토론에는 강광문 서울대 교수, 김용필 동포세계신문 발행인, 장경률 전 연변일보 논설위원, 김동훈 서울시 외국인주민지원센타 센타장, 예동근 부경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주제발표와 토론회 개최

내년이면 설비된지 환갑을 맞이하는 해외교포문제연구소의 이구홍 이사장은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중국동포들의 호칭과 예우 등 국가차원에서 진행되어야 마땅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올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2023 교포정책 포럼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의 기념 사진

또한 "이러한 내용들이 실질적인 효력을 거두고 중국동포들이 진정한 교포로서 인정과 예우를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노력하자."며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새해를 위한 덕담으로 2023 교포정책 포럼 일정을 성료하였다.

 

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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