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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과 함께 25일 부여박물관으로 떠나볼까부여박물관에서 본 신선문화,빛(光)의 문화

사)대한사랑에서는 전국의 역사와 박물관을 좋아하는 대한사랑 회원과 비회원들을 위해 박물관 역사문화 탐방을 준비했다. 1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국립부여박물관에서 하는 <백제금동대향로3.0 - 향을 사르다> 특별전시와 더불어 상설전시에 있는 백제 역사 문화 콘텐츠를 <신선문화,빛(光)의 문화>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해설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역사 가이드는 <나는 박물관 간다>의 공동 저자인 김용호 작가와 한류열풍사랑의 박찬화 의장이 맡았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올해 갑진년에는 역사특강 뿐만 아니라 지역의 박물관과 역사 유적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월에는 부여박물관, 2월에는 국립중앙박물관 3월에는 경주 신라 역사 등으로 계속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부여 박물관 탐방의 경우 30명 내로 인원을 한정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이는 신청을 미리 하기를 바란다 "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사)대한사랑은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이다. 


개괄 일정은 아래와 같다.   

☞ 일시 : 1월 25일(목) 오후 2시 ~ 5시 ~ 7시 
☞ 장소 : 국립부여박물관 (충남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 5)
☞ 모이는 곳 : 국립부여박물관 상설전시관 로비
☞ 일정 : 오후 2시 ~ 5시 (국립부여박물관 탐방) 이후 저녁식사
☞ 회비 : 1만원 (식사는 별도) 
☞ 대상 : 역사를 사랑하는 모두 (대한사랑 회원,비회원)
☞ 인원 : 30명 
☞ 가이드 : 김용호 ('나는 박물관 간다' 저자),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
☞ 주최 : 사)대한사랑 
***가이드용 무선 수신기를 나누어드릴 예정
☞ 선착순 신청 문자 :  010-5730-1691, kakao id : samrang

지난해 대한사랑에서 해외동포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가이드를 하는 모습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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