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사)대한사랑, 23일 국립중앙박물관 탐방한다

사)대한사랑에서는 전국의 역사와 박물관을 좋아하는 대한사랑 회원과 비회원들을 위해 박물관 역사문화 탐방을 준비했다. 2월 23일 금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국립중앙박물관의 상설전시관의 3층과 2층의 몇군데를 둘러보고 1층의 상설전시관(고조선관,고구려관,백제관,신라관 등)을 돌아보며 <신선문화,빛(光)의 문화>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해설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역사 가이드는 <나는 박물관 간다>의 공동 저자인 김용호 작가와 한류열풍사랑의 박찬화 의장이 맡았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올해 갑진년에는 역사특강 뿐만 아니라 지역의 박물관과 역사 유적을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월에는 부여박물관, 2월에는 국립중앙박물관 3월에는 경주 신라 역사 4월에는 국립임시정부기념관 5월 가야유적 탐방 6월 서울,대전 현충원 방문 등으로 계속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이번 국립중앙박물관 탐방의 경우 가이드 환경상 30명 내로 인원을 한정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이는 신청을 미리 하기를 바란다 "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사)대한사랑은 잃어버린 뿌리역사와 원형문화정신을 되찾고 한국사의 국통맥을 바로세워 대한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는 역사문화운동 단체이다. 

지난 1월 부여박물관 탐방 때의 모습
지난 1월 부여박물관 탐방 때의 모습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