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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을 임나일본부설에서 구한 공로자에 감사패, 공로패 수여

남원 유곡리, 두락리 가야 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시 "기문국" 삭제운동 공로자 시상식이 2024년 3월 7일 오전 11시, (옛)남원군청사 1층 남원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남원신문이 주최하며, 남사모, 교룡포럼, 시사전북, (사)한류문화조성사업이 주관하고, (사)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 (사)대한사랑이 후원했다. 

이날 4명의 가야문화유산 세계유네스코 등재와 바른 역사 전파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수상자로는 이덕일(순천향대교수), 이매림(매림역사TV대표,대한사랑 이사), 양경님(남원가야역사바로알기시민모임위원장), 박진무(남원가야역사바로세우기시민모임위원)이 선정되었다. 

이날 행사 관계자는 "식민사학자들과 이들을 추종하는 세력은 고대 남원 땅을 역사에도 없는 일본식민지 '기문국'이었다 라고 왜곡하고 이를 세계유산으로 거짓 등재하려 했으나 이들 친일 역사관에 오도된 무리들로부터 기문국을 남원역사에서 영원히 삭제하는 역사 승리의 날을 기념하였습니다"라며 자랑스럽고 떳떳한 대한민국의 역사독립을 이루는 날까지 함께 나가는 결의도 함께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남원을 기문국이라고 설정한 일본 학자의 지도, 강단사학계는 남원을 기문국이라 말뚝박으려 하였으나 국민들의 거센 저항에 부딛혀 성공하지 못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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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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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학군 2024-03-11 00:51:43

    우리역사를 지키는데 공헌한 분들에게 깊은감사와고마움을 올립니다.이시대의 독립군 장군 대장군 사령관입십니다.역사광복 꼭 해내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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