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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역사광복 콘서트 23일 부산서 개최

부산지역 대한사랑의 역사광복 콘서트가 23일 오후 3시 부산서면 영광도서 8층 문화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는 "대한사랑" 창립 11주년을 맞아 환단고기 북콘서트 2천만 조회수 돌파을 기념하고 월간 대한사랑 창간을 축하하며 역사광복 활동의 중심지 부산에서 그 서막을 연다.  

2023년 10월에 부산에서 열렸던 강연회의 한 장면 (출처 : 국제신문)

이번 역사광복 콘서트에는 대한의 역사광복에 앞장서온 세 명의 대표주자가 나서서 발표한다. 

먼저 이완영 매림역사TV대표가 '부산시사'의 문제점을 발표한다. 전라도 천년사와 부산시사 등 향토사가 대부분 식민사학의 잔재를 벗어나지 못해 큰 문제점을 드러내는 가운에 <부산시사>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강단 주류역사학계의 식민사학 행태와 잘못된 점을 파헤치며 그 내용을 부산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한민족의 국통맥'에 관해서 윤창열 대전대 명예교수가 강연한다. 사람도 맥이 뛰어야 하듯이 민족에게는 국통맥이 제대로 뛰어야 그 생명력을 얻는다.  환국,배달,조선으로 부터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국맥,국통맥을 총정리하는 시간이다.

이어서 최원호 대한사랑 이사가 역사광복을 위해 뛰어온 사)대한사랑의 발자취를 통해 2024년 갑진년의 역사광복 활동과 희망찬 미래를 함께하고자 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강연회에는 역사에 관심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참석과 후원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부울경 운영위원장과 본부장의 연락처로 연락을 하면 된다.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잡고 대한의 역사광복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사랑 부산본부는 따스한 봄날을 맞아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며 역사광복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대한사랑 회원과 부산시민과 함께 내딛을 예정이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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