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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사랑 대전지부 상생인문학 경당강좌 4월 5일 시작

(사)대한사랑 대전지부는 상생인문학 경당 강좌를 다음달 5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경당 강좌 시리즈는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민족 9천년 역사속의 광명사상을 통해 나와 우리, 세계가 나아갈 길과 한국인, 우리의 정체성을 밝히고자 한다. 

첫번째 강좌는 <환단고기,빛을 담은 역사대경전>이라는 주제로 환단고기의 역사적 가치를 논하며 환단고기 위서론에 종합적으로 반박한다.

이번 강좌는 연속 강좌로써 6월 14일에 마지막 강좌까지 7차례에 걸쳐서 열린다. 4월 5일 환단고기,빛을 담은 역사대경전을 시작으로 하여 19일 역사전쟁의 실체와 미래, 5월 3일에는 천문으로 개천을 말한다 는 주제로 박석재 박사 초청 특강을 연다.

이어 5월 17일 한민족,우리는 누구인가?, 5월 24일에는 세계 속의 한류문화,우리만 모른다, 5월 31일에는 환, 하늘과 땅의 이상을 성취하다라는 주제의 강좌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6월 14일에는 이땅에 울려퍼진 천지의 새 역사라는 주제로 경당 강좌가 마무리 된다.

행사 관계자는 " <진리의 갈망을 근원적으로 풀어주는 치유의 시간>이라는 포스터의 부제처럼 한민족의 뿌리 역사와 문화를 바르게 알게 됨으로써 일제식민사관과 중국과 일본의 역사왜곡으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게 되기를 소망한다"라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행사의 문의는 070-8644-3027로 하면 된다. 장소는 증산도교육문화회관이 위치한 대전시 중리동 대한사랑 상생문화센터에서 열린다. STB 상생방송과 상생문화연구소가 후원한다.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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