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 힐링 세계의 교양, TED
[TED] 뇌에서 뇌로 대화하는 기술의 도래뇌에서 뇌로 말하는 기술은 어떻게 가능하게 된 것일까?

2014년 브라질 월드컵 킥오프 장면을 보셨다면 하반신이 마비된 사람이 엑소 스켈레톤을 사용하여 킥오프하는 재밌는 장면을 보셨을 겁니다. 사실 공을 시원하게 차지는 못했습니다.

그 엑소 스켈레톤은 기존의 엑소 스켈레톤 기계와는 달리 기계로부터 전달되는 미세한 떨림이나 사물을 건드렸을 때의 느낌이 환자의 뇌로 전달되어 정말 자신의 두 다리로 걷는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 기계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미겔 니콜레라스는 현재 단순히 뇌파만을 사용함으로써 둘 또는 셋 이상의 동물들이 대화가 가능하게 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미겔 니콜레라스의 [뇌에서 뇌로 대화하는 기술의 도래. 그것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설명합니다] 입니다

김석 전문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석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