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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속 오늘 이야기(20180615 음력 05.02 戊寅 )

세계 노인학대인식의 날(Worle Elder Abuse Awareness Day)

“감자꽃 피는...6월 한낮의 어지러운 꿈/감자꽃이 피면/감자알이 굵어진다//하얀 꽃 피면 하얀 감자로/자주 꽃 피면 자주 감자로...햇살 뜨거우면 꽃이 피고/꽃이 피면 알이 굵어지고//무성한 감자밭 가에 앉아/나는 6월의 순박한 꿈과/정직한 뿌리를 그리워한다”-박노해 ‘감자꽃’

6월 15일 오늘은 세계 노인학대인식의 날. 2006년 UN이 노인 학대의 심각성 알리기 위해 제정

 932(고려 태조 15) 견훤 고려에 투항
1566(조선 명종 22) 정여창을 배향하는 경남 함양의 남계서원에 사액
1883(조선 고종 20) 중국의 천진 공장 초빙 삼청동 북창에서 병기 제조
1911 성균관 폐지하고 경학원 설립
1939 서울-대전 열차 복선운행 개시
1946 조선해안경비대 발족
1947 조선올림픽위원회 발족(초대위원장 여운형)
1960 내각책임제 개헌안 국회통과
1961 우리나라 최초의 무협소설 <정협지(김광주 편역)> 경향신문에 연재 시작
1977 월성 원전 1호기 착공
1977 김택수 대한체육회장 IOC 위원에 뽑힘
1988 법관 2백 명 사법부 쇄신성명 발표
1990 종교 여성 문화 법조 보건의료 학계 인사 312명 ‘한반도의 군축과 평화통일을 위한 선언’ 채택
1994 카터 전 미국 대통령 북한 방문
1996 버스카드제 전면 실시. 덕수궁 대한문 앞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재현 시작
1999 기상용 슈퍼컴퓨터 가동
1999 서해 교전 벌어짐
-- 오전 9시25분쯤 연평도 부근 북방한계선(NLL) 넘어온 북한 해군함정과 우리 경비정 교전, 어뢰정 1척 침몰 경비정 5척 대파 등 10여척 북한함정 피해입고 퇴각, 북측 사상자 수십 명, 우리는 고속정 등 5척이 약간 부서지고 9명 다침
-- 그 뒤 북한은 한국전쟁 때 미군이 설정한 북방한계선의 무효 선언하고 우리 쪽 해역 포함한 ‘해상경계선’ 선포하는 등 남북관계에 먹구름이 짙게 끼었으나 다행히 남북관계 악화되지 않음
2002 태권도 만든 최홍희 전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 평양에서 세상 떠남
2012 대법원 학림사건 관계자 24명에 대한 재심 재판 무죄 확정
-- 1981년 6월 전민노련, 전민학련을 고문을 통해 반국가단체로 만들고 26명을 징역 2년형 ~ 무기징역 선고
 756 양귀비 세상 떠남
1215 영국 존 왕 마그나카르타 서명 “왕의 밑에 속한 귀족의 합법적 판단 또는 국법에 의한 일 이외에는 어떤 자유인에 대해서도 체포, 감금, 횡령, 법률의 보호 박탈, 추방 등이 있어서는 안 된다.”-마그나 카르타
1667 프랑스에서 수혈 처음으로 이루어짐
-- 루이 14세 주치의 장 밥티스트 도니가 빈혈의 15세 소년에게 어린 양의 피 처음으로 수혈. 이 소년이 부작용 없이 건강을 되찾자 많은 사람들이 동물의 피 수혈 받았으나 사망자가 생기자 금지시킴. 사람의 피를 처음 수혈한 건 1818년 영국. 수혈은 1654년 피렌체의 한 의사가 최초로 동물에게 시행했다고 함
1896 일본 삼육 지방에 지진과 해일 27,120명 사망
1904 미국 유람선 제너럴 슬로컴 호 뉴욕 이스트강서 불 탐 1,030명 사망
1907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제2회 만국평화회의 열림(-10.18) 45개국 대표 239명 참석
1944 2차대전 중 미군 사이판 섬 상륙작전 개시
1952 캄보디아 시아누크 국왕이 정권 장악
1969 퐁피두 프랑스 대통령 뽑힘
1977 스페인 41년 만에 총선
1987 레이건 미대통령 발트 3국에 대해 ‘발트 자유의 날’ 선포
1991 인도 총선 3차 투표서 유혈사태. 버렐 미국육상대회 남자 100m서 9초90 세계신기록 세움
2013 이란 대통령선거 중도파 하산 로하니 당선
2015 일본만화 '원피스'(작가 오다 에이치로) 낱권 발행부수 3억2086만6천부(2014년 말 기준) ‘단일 작가에 의한 단행본 발행부수최다’로 기네스북에 오름
2017 일본 참의원 중대범죄를 사전계획만 해도 처벌하는 테러대책법안 강행 처리

< 자료 제공 : 손혁재 교수 >

생명의 기호(Symbol of life), Mixed media on metal, 117cmx91cm - 조원영 작가 -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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