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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열린 단군왕검 오신 날 알리기 행사(재)선도문화진흥회, 15일(금)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

(재)선도문화진흥회에서 한민족의 국조이신 단군왕검 오신 날을 기념하여 6월 15일(금) 오전 10시 30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단군왕검의 생일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이 날은 음력 5월 2일로 단군왕검께서 탄생하신지 4387돌을 맞이하는 날이다.

(재)선도문화진흥회(이사장 만월 도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광화문 광장에서 한민족 최초의 국가를 건국하신 단군왕검의 홍익정신을 기리며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수도지부 회원들이 댄스 공연으로 축하하고 단군왕검의 탄생을 그림으로 보는 미니 그림 전시회를 열었다. 그리고 단군 복장을 입고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음료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시민들은 단기가 올해도 몇 년인지 묻는 피켓과 한민족의 생일인 개천절 기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하는 것에 찬성 스티커를 붙이며 남북이 통일되어 하나 된 민족으로 개천절을 맞이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하였다.

(재)선도문화진흥회 수도지부 회장인 강성원님은 “우리 한민족은 단군의 후예로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으로 단군조선을 건국하시고 찬란한 선도문화를 꽃피우셨던 단군왕검의 탄생을 기리는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남북의 화해모드로 평화통일의 물결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는데 홍익정신으로 민족과 인류에 진정한 화합이 도래하길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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