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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의도에는...사단법인 국민통합, 송년의 밤

년말을 앞두고 있는 요즘, 대한민국은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회가 여기저기에서 열리고 있다.

국가경제가 그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가운데 자영업자들이 벼랑끝에 서있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이며 택시업체 기사들이 전국 총파업을 진행하고 울산의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회사의 투명한 경영을 위해 서울로 상경하여 전단지 홍보 투쟁을 하는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결국 대한민국호는 이 겨울 어디로 항해하며 닻을 내릴지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  

그런 가운데 사단법인 국민통합(회장 조동회, 이사장 서정숙)은 20일(목) 저녁 6시 여의도에 있는 중소기업중앙회관 샤이닝스톤에서 남북화합, 동서화합, 계층간화합, 세대간화합 그리고 한민족화합이라는 5가지 과제를 목표로 지난 10여년의 활동 내용을 정리하며 새로운 한 해를 위해 힘찬 전진을 다짐하는 송년회 겸 신규 보직자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감사패 증정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 임명장을 받은 바른미래당 이준석 최고위원은 사단법인 국민통합의 서울본부장을 맡았다. 이준석 최고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새롭고 신선한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그간 선배님이 쌓아올린 많은 결과물과 함께 최선을 다해 국민통합의 정신을 실천하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단법인 국민통합 조동회 회장
사단법인 국민통합 서정숙 이사장
국민통합 동서화합상 수상의 모습
이번에 국민통합 서울본부장을 맡아 임명장을 받고 있는 이준석 최고위원

 

최유민 기자  susan13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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