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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직장에서 세대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베이비부머들과 밀레니얼들이 서로 배울 수 있는 것들

지난 20-30년 간, 인터넷 기술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번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젊고 실력있고 디지털 문화와 함께 성장해온 경영자들과 관리자들이 늘어나면서 자신보다 어린 직장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전체 근로자의 40%가 자신보다 어린 직장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60 is the new 40(지금의 60대의 생활력과 건강 등 모든 것이 예전에 40대와 맞먹는다)'라는 슬로건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 슬로건은 현대 사회에서 갈수록 건강해지고 수명이 늘어나며 70-80세까지도 경제-사회 활동에 기여하게 될 베이비부머 세대를 정의하고 있는데요.

오늘의 강연자는 적어도 현대 직장 및 사회 내 권력에 있어서는 '30 is the new 50.' 즉, 디지털 노하우와 기술을 보유한 밀레니얼(20, 30대)들이 20, 30년 전에는 50세 이상이 되어야만 누릴 수 있는 사회 계급에 도달하고 있고 이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빠르게 디지털화 되가는 세계와 이 세계를 더욱 빠른 속도로 장악해 나아가는 밀레니얼 세대. 디지털 문화에 뒤쳐져가는 베이비부머 세대. 오늘의 강연자는 어떻게 하면 이들이 함께 일하면서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지 몸소 체험했습니다. 미국과 세계 각국에서 일어났었고 일어나고 있는 이  현상은 곧  우리 사회에도 닥칠 일이라고 생각되는 데요.  

 

오늘의 테드 강연은 칩 컨리의 [베이비부머 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서로 배울 수 있는 것들]입니다. 

 

 

 

김석 기자  truedharma169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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