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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한국인이 6월 2일 세계를 깨운다.
6월 2일(한국시간) 유럽이 불타오른다. 글로벌 한류스타 방탄소년단(BTS)은 영국에서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축구 스타 손흥민(토트넘)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역시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BTS의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영국 공연은 오는 6월 2일 새벽 3시 30분(한국 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웸블리 스타디움은 9만명을 수용한다. 지난 3월 판매을 시작해서 9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에미넴,마이클 잭슨 등에 이어 12번째 매진이다. 이날은 특별히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통해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다만 유료로 결제할 경우다.  이번 역사적인 웸블리 공연의 생중계 및 주문형 비디오(VOD) 다시보기를 1천500코인(3만3천원)에 브이라이브 PC 및 모바일앱에서 판매중이다.
 
 잉글랜드 토트넘의 주 공격수 손흥민은 한국시간 6월 2일 오전 4시(현지시간 1일 오후 9시) 스페인 마드리드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리버풀과 맞선다. 완다 메트로폴리타노는 6만3500명을 수용하는 대형 경기장이다
 
손흥민과 BTS가 같은 날, 거의 같은 시각에 유럽을 아니 전 세계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고 있다.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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