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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사랑, 27일 에트루리아 전시 탐방나서
한류,한문화를 선도하는 한류열풍사랑은 27일 토요일 오후 4시 국립중앙박물관 에트루리아 전시를 스토리텔링하는 이벤트를 연다.   『나는 박물관 간다』의 저자인 오동석, 김용호 작가가 직접 신비의 나라 에트루리아의 유물과 역사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한다.
 
에트루리아는 로마 이전 이탈리아 반도 중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했던 고대국가다. 서기전 10세기경부터 천년 가까이 지속된 지중해의 고대문명이다. 에트루리아인들은 독자적인 언어와 문화, 종교와 정치체제를 가진 민족이었다. 이들의 문명은 로마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도시 건설 방법과 배수·관개 기술을 로마에 전했으며, 아치를 발명하기도 했다.
 
(사)대한사랑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 신청은 링크주소로 하면 된다. https://bit.ly/30lKXnI
 

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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