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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독립운동 역사콘서트 13일 안산서 열린다고려인독립운동 역사콘서트 7번째 <고려인의 길>

안산통일포럼과 고려인독립운동 기념비건립 국민추진위원회는 13일 화요일 오후7시 고려인 독립운동 역사콘서트를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한다.

해외 독립운동 핵심지역은 간도,만주,연해주였다. 최재형,신채호,이동휘,이범진, 이상설,이동녕,홍범도 등이 연해주 독립운동의 주역들이다. 이들은 1937년 스탈린에 의해 강제이주되어 수천키로 떨어진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로 내몰렸다. 홍범도,계봉우 선생 등 독립운동가가 이곳에 묻혔다. 그러나 고려인들은 불굴의 생명력으로 다시 살아나 전세계에 50만명,국내 8만명의 고려인들이 대한민국과 함께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굴복하지 않는 고려인의 용기가 있다. 이젠 대한민국이 고려인의 손을 잡고 함께 해야할 때다.  

이번 강연은 <고려인의 길>에 관해서 정상규 작가가  <한국 역사 우리가 먼저 배울래요>라는 제목으로 고려사람이 , <우리 이웃 고려인>이라는 주제로 김영숙 (사)너머 이사가 발표한다.

이번 행사는 사)너머, 한국노총안산지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희망안산, 모두의 집, 통일의병 경기서부지역 등이 함께 한다.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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