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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광고시스템의 혁명, 아보네 '무비라이트'

주식회사 아보네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2019 한국전자전’에 참가하여 ‘무비라이트’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그림자 광고시스템은 가로등에 설치한 광원을 통해 특수필름에 새긴 로고나 문자를 지면에 투사함으로 인해 바닥과 벽을 디자인하는 경관조성, 광고홍보, 범죄예방디자인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아보네 ‘무비라이트’는 그림자 광고시스템에서 쓰이는 이미지를 원격으로 교체, 실시간 표출이 가능한 제품으로 사물인터넷과 프로젝터 기술을 활용해 별도의 필름 교체 과정 없이 이미지를 교체하고 표출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되었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 등 첨단기술, 혁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체험형, 참여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박하영 기자  p-hayoung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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