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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식 교수 "『환단고기』 외에 대안은 없습니다"

이강식 경주대 명예교수는 『환단고기』는 모든 역사이며 일만년 역사가 오롯이 담겨있다고  『환단고기』를 읽어볼 것을 적극 추천했다. 아래는 『환단고기』 추천사의 일부다. 

『환단고기』는 모든 역사입니다. 국사와 인류의 일만년 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는 『환단고기』는 엄청난 어려움을 무릅쓰고 어렵게 어렵게 우리와 우리 시대에 전달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환단고기』를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만년 고대사의 진실을 진솔하게 기록하고 있는 『환단고기』를 우리 당대에 우리가 쉽게 다시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국유사 고조선(왕검조선)에서는 “오래 전에 환국이 있었다”라고 함축적으로 기록하였지만 이제 『환단고기』는 환국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신시(배달)와 고조선에 대해서도 우리와 우리 인류가 알아야 할 많은 역사적 사실을 충실하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환단고기』에 기록된 신시와 고조선의 주곡(主穀), 주명(主命), 주병(主病), 주형(主刑), 주선악(主善惡)의 오사(五事)가 명사로서 관명(官名)이며 동시에 조직명임을 제가 명징하게 논증한바가 있는데 이는 이 『환단고기』가 진실성이 매우 높다는 것을 증명한 것입니다.

 또 『환단고기』에 기록된 환웅여신이 실제 유물로도 중국 요하유역 홍산에서 발굴되었는데 이는 약 6천년 전의 신시문명을 확실하게 입증한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환단고기』 외에 대안은 없습니다. 이 『환단고기』가 첫 출간된 지 1백년을 기념하여 안경전 역주자께서 심혈을 기울여 30여년 방대하게 연구하고 답사하고 사진과 자료를 모은 결정체인 『환단고기』 역주본을 최근 출판하여서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깊은 찬탄과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안경전 역주본 『환단고기』를 읽어 보기를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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