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판데믹의 태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서점에 가면 바이러스와 전염병 관련된 책들이 꺼내어 정리되어있다. 여러가지 책이 있고 거기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이 많다. 그렇지만 이런 책들 뚜렷한 대안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바이러스,전염병 관련 책들 중에서 꼭 봐야 되는 책이 있다. 이름하여 <생존의 비밀>이다. 생존의 반대는 사망이다. 전 세계는 사망의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이 책은 '생존의 비밀'과 '비결'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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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영어로 시크릿(secret)이다. 시크릿은 한때 유행한 것처럼 꿈꾸는 것을 생생하게 그리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뜻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우리 인류가 맞이하게 될 미래의 현실이 아주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이 책이 다루는 내용을 숙지하고 있는 것이 나의 생사존망에 큰 관건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의 문제의식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능가하는 또 다른 병겁이 올것이다. 이것의 해답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다.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키는 책"이라고 책 표지 하단에 적혀 있다. 지킨다는 것은 무엇인가. 정확하게 알고 제대로 대비하는 것이 나와 가족을 지키는 길이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것만큼 느끼고 느낀만큼 깨닫고 깨달은 만큼 확신하게 되고 그 속에서 건강한 행보를 할 수 있다.
<생존의 비밀> 책 서문에서 "우한폐렴(COVID-19)은 소병에 불과하다. 앞으로 닥쳐올 더 큰 병란의 신호탄이다"라며 포문을 열고 있다.
"예로부터 질병은 인간이 생명의 질서에서 벗어남으로써 생기는 것이라 했다. 질병은 곧 우주의 변화 법칙과 직접 연관이 있는 것이다."
"동서양 성인과 철인과 영지자들과 현대 의학 전문가들이 인류에게 전한 모든 메시지를 점검하면서 '다가오는 병의 정체'를 밝히려는 것이다"
필자는 서문에서 인류문명사에서 처음으로 그 병의 실체가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고 그것을 대비하고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생명의 길'을 전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히고 있다.
목차를 보면 세 파트로 되어있다. 우리가 병원의 치료과정에서도 병에 대해서 안다고 할 때는 증상을 명확히 알고 경과를 알고 치료법을 아는 것인데 큰 목차 세 가지가 원인과 증상과 해법에 대한 것으로 구성되어있다.
1. 더 큰 병란이 몰려온다
2, 왜 대병란이 오는가
3, 대병란을 넘어 생존의 길로
270여 쪽으로 되어있는 <생존의 비밀>책을 다 읽고 나면 정말 미래가 보이지 않는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확실히 해야할 무엇인가 비전을 제시한다. 서두에 말한대로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에도 여러가지 해결책들이 제시되었다. <생존의 비밀>이 보여주는 확실한 해결책도 역시 독자가 생각하고 결정하고 선택해야한다.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
이 책의 표지는 노란 색이다. 활력과 에너지가 필요할 땐 ‘노랑’색을 쓴다. 또한 노란색은 도전과 지식과 행복을 상징한다. 이 노란책(yellow book) 에 도전하여 지식을 얻고 활력과 에너지 그리고 행복을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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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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