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학회에서는 평북 강계 분회장이며 점승(点承)이었던 이항봉(李恒鳳) 선생( 1898 -?)은 본적이 평안북도 강계 강계 서부로 1919년 3.1운동이 일어난 후 독립운동을 목적으로 만주로 망명하고 서로군정서에 입대하여 국내특파원(주살단부관)이 되어 여러차례 국내로 들어와서 활동하다가 1922.7월 미상일 다시 강계군 종남면으로 들어와서 군자금을 모집하고 있을 때 적경의 기습을 받아 교전하다가 전사 순국했다. 1991년 정부로부터 애국장을 받았다.
송문하宋文河 선생(1896 - 1920-11-01)과 이경삼李京三 (1890 - 1920) 선생은 1920년 附日輩 처단 및 군자금 모집을 목적으로 조직된 암살단 단원으로서 이항봉(李恒鳳) 등과 함께 平北 厚昌郡守를 저격하였으며, 10월 27일 江界郡 從南面에서 厚昌警察署 한인순사를 저격하고 강계군(江界郡) 일대에서 군자금 모집에 힘쓰던 중 일경의 급습을 받고 교전 끝에 전사 순국한 사실이 확인되어 두분 모두 1998년에 정부로 부터 애국장을 서훈받았다.
![]() |
厚昌郡守 총살범인은 南滿軍政署 暗殺團이라 칭하는 단원으로서 헌병까지도 죽이고자 해, 該團과 密通된 군서기 1920년 10월 29일 매일신문
박찬화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