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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미터 거리두기가 2미터 땅 속에 있는 것보다는 낫다

코로나19로 전 세계 시민 모두가 국가별 방역지침을 잘 따르며 생활하고는 있지만 매일 늘어만 가는 확진자 숫자와 함께 사망자 숫자도 그 만큼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를 막을만한 뚜렷한 대책이 없는 가운데 유수의 의약회사에서는 관련 백신을 만들어 내기 위해 안간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미국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 세계 누적 확진자의 18%를 차지하는 1300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어느 주에 있는 교회 앞 문구가 화제이다.

관련 내용은 "오늘 2미터 떨어져 지내는 게 내일 2미터 땅 속에 있는 것 보다는 나으리라."

각종 방역지침과 규제도 중요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적정한 거리두기를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각성시키는 것 같다.

미국 버지니아 코빙컨에 있는 GRACE BRETHREN CHURCH 안내판
구글에서 본 GRACE BRETHREN CHURCH 전경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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