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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우리 고대사 문제 최대한 바로잡아야"

도올 김용옥의 노자 68강 유튜브 영상에서 대한사랑 이사장 박석재 박사에게서 들었던 이야기를 강의중에 꺼내들었다. 도올 선생은 우리 학계가 우리나라 고대에 훌륭한 천문학이 있었다는 것은 생 그짓말이라하고 자기 비하를 해야만 대접받는다며 개탄하고 우리 고대사를 바로잡는데도 일조하겠다는 말을 했다. 

전번에 그 <대한사랑>이라는 하는 조직이 있는데 "대한史郞" 대한의 역사를 공부하는 화랑이다. 그런 조직이 있는데 여기서 고대사. 그 대한사랑 이사장으로 있는 분(박석재)이 완전히 그 우리나라 천문학의 대가에요. 이분 말로는 우리나라 고대 기록에 천문학 기록들이, 이 사람이 블랙혹의 전문간데, 천문학적으로 고찰해보면 몇천년 전 것이라도 정확하게 컴퓨터 돌리면 다 찾아낼수있데요. 과학적으로. 

예를 들면 《환단고기》에 있는것도 대강 돌려서 보면 들어맞는다 이거에요. 그런데 전혀 근거없는 얘기가 아닌데 이런 것을 이야기 했다하면 (학계에서) 미친놈이 된데요. "어떻게 우리나라가 그렇게 훌륭할 수가 있는가? 그게 말이되느냐?"하고 학계에서 매장된다는 거에요....

이 사람은 우리나라 천문학협회 회장을 지내고 아주 그 모든 천문학의 핵심 논문을 제대로된 논문을 쓴 세계적인 학자인데.. 

 "그렇게 우리에게 훌륭한 천문학이 있었다는 것은 생 그짓말이다" 우리나라는 자기 비하를 해야만 대접을 받는거에요. 자기 비하를 해야만. 이런 빌어먹을 나라가 있냐! ...

.......... (국학계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한(恨)이죠 한(恨). 너무 무시당하고 진정성을 이해를 안해주고 이 역사가 그래가지고 아주 울분에 사로잡혀 있던 차에 도올 선생이 이야기를 했다.

하여튼  앞으로 우리나라 고대사 문제라던가 여러가지 이런 것들은 최대한 바로 잡고  현재 학계의 상식 국학도 반성할 여지가 너무 많고 국학을 무조건 깔아뭉개는. 국학은 그런 개념적으로 학계의 자료만 가지고 국학이 될수가 없는거에요민간에서 나오는 자료도 다 수용을 해야죠. 포괄적으로 봐야되는데, 어떻게 삼국사기 삼국유사에만 나오는것이 우리나라 역사냐말야. 길거리에 있는 돌멩이 하나가 우리 역산데

도올 김용옥의 노자 68강
 https://youtu.be/78PBTUXGNcU?t=414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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