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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열풍사랑,중국 동북공정 규탄 성명문 4일 배포

국내 최대 한류클럽 한류열풍사랑은 중국 정부의 중화문명 선전공정이 전방위적으로 들어오는데 대하여 이의 취소조치를 요구하고 대한민국의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가 연대하는 단체행동을 제안하는 성명문을 4일 배포했다. 

아래는 그 전문이다. 

<20210404 한열사 공식 성명문> 

 부제 : 커뮤니티 한류열풍사랑은 한국 역사를 왜곡하는 중국정부의 정책과 선전공정의 즉각적인 취소조치를 요청하고 대한민국의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와 연대 그리고 단체행동을 제안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라고 생각해온 상식이 부정당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옛말로는 짐채, 딤채, 디히라고 불리우던 우리의 음식이 중국 사천지방에 있는 포채(파오차이)라고하는 것에서 파생된 것이며 그래서 중국 음식이라는 기적의 삼단논법을 통해 우리 김치의 고향과 역사가 통째로 부정당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선조들의 의복문화인 한복이 명나라 시대의 의복을 배껴 입은 것이라고 말하며 한복을 중국인들의 전통의상이라며 방송과 게임등에 입고 나와서 애초에 자신들의 전통의상인양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으며, 심지어 2015년 리커창 총리가 한국음식이라 직접 언급하였던 삼계탕도 자신들이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공영방송사 유일의 중도폐지 드라마 SBS의 '조선구마사. 그리고 JTBC의 '설강화', '아침이 밝아올때까지'는 유네스코세계문화 유산인 조선왕조실록이 한낱 찌라시에 불구하며, 또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로 하여금 중국의 역사, 인물, 상품, 게다가 정신적인 부분에 이르기까지 극적 허용이라는 이름으로 불편한 동거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의 문화와 음식이 모두 중국에서부터 비롯된 것이며, 이를 활용하여 이익을 얻는 것이 바로 한국이라는 적반하장의 이야기를 한번도 아니라 여러번 그것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중국이 이렇게 집요하게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이렇게 한국의 문화를 자신들이 원형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우리의 문화적인 영향력과 경제력이 그만큼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문화의 힘이 강한 국가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구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다른 이들을 침략하기 보다는 평화와 공영을 만들어 가는 강한 문화의 힘이 우리 한국인들의 끈기와 노력, 선조들이 물려준 홍익인간 재세이화(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고 세상을 널리 올바른 이치로 구원하라)라는 DNA가 한류열풍이라는 현재의 대한민국 문화 부흥기를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 이웃들의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은 우리 한민족에게 역사의 분기점마다 반복되어 온 사건들이었습니다.

중국이 현재 중국이라는 이름으로 칭해지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나라로 분열되어 싸우던 시기인 춘추전국시대, 그리고 북방의 유목민족들이 들어와 제후국으로서 통일전쟁을 벌이던 5호 16국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선조들은 동북아시아의 맹주였던 단군조선과, 북부여, 고구려의 역사를 어떻게든 깎아내리기 위하여 애를 썼습니다.

공자는 춘추라는 역사서를 쓰면서, 화하족 이외의 민족은 모두 오랑캐라는 춘추필법을 제안함으로서 현재 중국인들의 자만심의 근원을 만들어주었고, 사마천은 사기를 쓰면서, 한무제의 단군조선, 북부여 원정의 패배의 사실을 어떻게든 숨기기 위하여, 한사군이라는 가상의 식민지를 만들어 일본 제국주의자들과 현대의 후학들이 우리 조상들의 역사가 압록강 아래에서만 이루어졌음을 말하게 하였고, 선조들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를 우리가 스스로 부정하는 혼란의 역사관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들의 곡학아세와 곡필의 역사는 우리의 힘이 강건하고 확고할때는 그저 한낱 헛소문이자 소설처럼 여겨지다가, 우리의 힘이 약해지고 역사의식과 연대가 무너졌을 때에는 무섭게 우리를 공격해왔습니다. 검과 칼 화살, 토성을 쌓아가며 영토전쟁을 하던 시대는 지나, 자본전쟁, 문화전쟁의 시대가 되어, 문화의 금자탑을 쌓아가고 있는 21세기 대한민국을 공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히 자신들의 문화적 자부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문화의 힘이 강하고 서로간의 연대가 강할 때 위대한 역사를 만들었던 우리의 역사가 다시 반복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인들의 DNA에는 남다른 기질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나라에 위기가 닥치면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쟁기를 들고, 낫과 호미를 들고 왜적과 맞서 싸우고, 궁지에 몰리면 더욱더 연대하여, 희생과 봉사를 통해 우리의 영토와 문화를 지켜온 백제, 고구려 부흥군과, 동학군과 의병과, 광복군의 DNA가 있습니다. 

김치와 한복으로 시작된 중국의 선전전파공정은 단군조선, 부여(북부여, 동부여, 서부여), 고구려사,백제사를 자신들의 역사라고 편입하는 동북공정의 2번째 단계입니다. 이제 자본과 미디어와 규모를 활용하여 SNS에서 자신들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지속적인 선전과 광고를 지속할 것입니다.

전세계의 80억인구는 이것이 얼마나 심각한 역사왜곡이고 문화전쟁의 시작인지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문화를 사랑하는 1억명 한류팬들이 문제를 인지하고 도와주려하고 있지만 우리 스스로가 그 심각성과 대책을 마련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김치가, 삼계탕이한복이, 그리고 우리의 영토와 뿌리마저 중국이 주장하는 방향대로 흘러가고 말것입니다. 

한류열풍사랑은 20년 동안 한국의 대중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국내외 한류팬과 동포들이 함께해온 대한민국 최대의 한류커뮤니티입니다. 감히 제안드립니다. 중국의 선전전파공정에 대해서 함께 대응하고 싸울 수 있도록 연대를 제안합니다. 

한류열풍사랑은 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의 운영진과 회원분들이 함께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전략을 제안하고 서로 다수의 커뮤니티가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테스크 포스의 역할을 자원하여 지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역사왜곡의 실상과 우리의 역사문화그리고 한국에 대한 올바른 문화인식을 위하여 활용할 수 있는 소스를 더욱더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지금은 개개인이 자신의 집만을 지켜야하는 시기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문 앞에 나와 힘을 모아 외부의 교란작전을 적극적으로 막고 대처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도 오랫동안 한국의 문화를 사랑하고 아끼고 연대해온 18만명의 회원들이 함께하고 있는 커뮤니티로서 그 움직임과 연대의 마중물이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올바른 한류문화와 역사, 그리고 인식을 위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중국의 문화왜곡공작을 주시하고 함께 뛰겠습니다. 국내외 대형 한국커뮤니티와의 연대와 활동을 다시 한번 제안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열사 회원분들과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커뮤니티 회원분들께서 저희의 움직임과 바람에 동참해주시고 전달해주시길 촉구합니다.

신시 개천(배달기원) 5918년 단군기원 4354년 대한민국 대표 한류커뮤니티 한류열풍사랑 운영진 일동 드림.

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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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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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조원 2021-04-05 08:37:35

    세계 일등 국민의 긍지를 갖고 줄기차게 요하문명,홍산문화 우리역사를
    세계 만방에 널리 알리는데 모두가 앞장서야겠습니다.
    중국 동북공정이 조작과 허위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알리도록 합시다.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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