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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평화공원 찾아 참배하는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는 “지난 4월 5일 오후,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모두가 제주 4.3 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성곤 이사장은 임직원 일동을 대표하여 분향과 헌화를 하였고, 직원들도 각자 위령 제단에 꽃을 올리며 제주 4.3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어 현장 참여한 전 임직원은 4·3 평화기념관 일원을 둘러보며 제주 4.3 가치와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곤 이사장은, “제주 4.3 사건은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역사적 비극으로,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일동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고통과 슬픔을 기억하며, ‘평화의 섬 제주’의 일원으로서 함께 상생의 길을 나아가는 이정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 지침에 따라, 직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참배를 진행했다.

제주 4.3평화공원 찾아 참배하는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이미지출처=YTN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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