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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친환경 선박에 대한 초‧중‧고 아이디어 공모전

- 바다를 구하는 자가 지구를 구한다
-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친환경 선박으로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가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이하 KRISO)는 오는 10월 ‘제2회 KRISO 미래선박 아이디어 공모전: 바다를 구하는 자가 지구를 구한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늘어감에 따라 친환경 선박은 국제해사환경의 큰 이슈가 되고 있으며, 이번 2회 미래선박 아이디어 공모전의 주제로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초등부는 창의력, 상상력, 완성도를, 중‧고등부는 창의성, 논리성, 실용성, 완성도를 중점 심사하게 되며 예선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본선에서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가린다. 

본선 및 시상식은 10월 30일(토) 진행되며, 대상 수상작에는 제안한 아이디어 기반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하나뿐인 피규어가 부상으로 제공된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의 관심과 흥미를 갖고, 미래의 과학기술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되었으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에서 주최・주관하고 해양수산부와 대전광역시, 대한조선학회에서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 대한 문의는  미래선박 아이디어 공모전 운영사무국(070-5101-1013)으로 오전 10시- 오후 5시까지 하면 된다.

 

 

박상준 기자  sjbak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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