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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장, 한야콥,방타마라 등 고려인 음악가 내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활동하는 고려인 2,3세 음악인들이 13일 내한했다. 러시아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제1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고려인 3세 안드레이 장을 비롯 작곡가 한야곱, 성악가 방타마라 등은 17일 '고려인 강제이주 80년 고려인대회 공동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함께 부르는 고려아리랑' 행사에 출연한다.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 야외 원형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한야곱이 작곡한 '고려 아리랑'을 비롯해 한국인이 좋아하는 '백만송이 장미' 등을  국내 고려인들과 일반시민 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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