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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성이시돌 목장과 우유부단 카페

성이시돌 목장은 1954년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사로 제주에 온 맥그린치 신부(1928~2018)가 목장 주변 황무지를 개간해 경작하고 새로운 농업 기술을 소개하며 생겨났다. 맥스린치 신부는  한라산 중산간 개간을 통해 목축업 활성화를 위해 성이시돌 목장을 설립하였다. 

이시돌 목장 내에 있는 우유테마 카페 ‘우유부단’이 있다. 성이시돌 목장과 사회적 기업 ‘섬이다’가 공동으로 만든 카페로, 성이시돌 목장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우유와 수제 아이스크림, 밀크티 등을 판매한다.  기념품 숍에서는 미니어처 테쉬폰 제품과 목장에서 직접 만든 우유와 치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겨울이라 비밀로 만들어진 작은 집 안에서 아이스크림과 우유를 마시며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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