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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조선총독부가 살아있다?

대한민국에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8월 6일, 새롭게 개장한 광화문광장 버스 정류장에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와 일장기가 연상되는 
이미지가 포함된 그:림의 광고판을 설치해,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버스 정류장 벽에는 
조선시대부터 일제 강:점기, 2009년, 2022년에 걸친 광:장의 변:천 과:정을 그린 
작품 네: 개를 나란히 걸었는데 이중 문제의 그:림에는 조선총독부 건:물이 보이고 
그 위쪽으로는 일장기와 전범기를 연상시키는 붉은 원과 막대도 함께 그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학(鶴)과 후지산이 함께 배치된 이미지와 광화문 포스터의 구도가 거의 흡사해 국민들의 분노 여론이 들끓자 
서울시는 8월 30일 해당 그림을 포함한 4점을 모두 철거했습니다. 
많이 늦은 조치인데요. 거의 한 달간 수많은 국민과 외:국인이 오고 가는 공간에 
버젓이 설치된 것입니다. 

국가철도공단이 광복절 77주년을 기념해 만든 SNS 콘텐츠에 
일본 후지산을 배:경으로 한 고속열차 신칸센의 사진을 사용해 
큰 물의를 빚기도 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는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고 각료들이 신사 참배를 단:행하여 
주변국의 분노를 샀습니다.

8월 31일 데이터뉴스의 오창규 칼럼에서는 광화문광장 조선총독부 포스터 사태에 대해 언급하면서 “해방된 지 74년이 됐음에도 그들이 짜놓은 역사 프레임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일본에서 유학한 역사학자와 또 이병도의 수제자, 
그리고 그들의 제:자들이 주류사학계로 있기 때문일 것이다. 

치우천황과 환웅은 물론 단군까지 샤머니즘으로 전:락돼 있다. 
중국이 치우천황을 자신들의 3대 천황 중 하나라고 주장하고 동북공정을 해도 
아무 소리도 못하고 있다.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시는 ‘삼성각’은 각종 절의 가장 뒷곁에나 자리하고 있다 ”라며 지금의 역사 현:실을 개:탄했습니다. 

<<PPT 朝鮮國 上計神 中計神 下計神이 無依無托하니不可不 文字戒於人이니라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이 무의무탁하니 불가불 문자 계어인이니라 
(道典 5:347:16) PPT>>

“조선국 상계신(환인) 중계신(환웅) 하계신(단군)이 몸 붙여 의탁할 곳이 없나니 
환부역조하지 말고 잘 받들 것을, 글로써 너희들에게 경계하지 않을 수 없노라” 라는 상제님 말:씀처럼 우리의 뿌리 역사를 바로 찾고 뿌리 조상들이 제자리를 잡아야 하지 않을까, 다시금 생각해 봐야 할 요즘입니다. 

출처 : STB상생개벽뉴스 2022년 9월 4일 https://www.youtube.com/watch?v=3w0AtqdBNAM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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